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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고지용 아들 승재, 영재 검사… “상위 0.1%”


‘슈퍼맨’ 고지용의 아들 승재가 남다른 지적 능력을 자랑했다.

16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오는 19일 본 방송에 앞서 승재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승재는 동물 인형을 줄세우던 중 뱀 인형을 집으며 “얘는 파충류”라고 말했다. 26개월의 언어 구사력이라고 하기엔 놀라운 모습이다.

이어 고지용이 “(파충류에) 뱀 밖에 없어?”라고 묻자 승재는 “악어도 있어”라고 답했다.


CCTV를 통해 관찰하던 전문가는 “놀랍네요. 거의 영재 수준인데요? (영재) 검사 한 번 할까요?”라고 말했다.

실제로 영재 검사에서 승재는 단어가 아닌 문장력을 구사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문가는 승재의 영재 검사 결과를 설명하며 “상위 0.1%”라고 말해 고지용을 놀라게 했다.

한편 승재의 자세한 검사 결과는 오는 19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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