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이슈실시간 방송연예

이상호 기자 “서해순 머물던 하와이서 잠행취재 중”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가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이상호 기자는 지난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현재 잠행 취재 중”이라며 “서해순 씨의 ‘뉴스룸’ 주장과 관련한 추가적 입장은 고발뉴스를 통한 속보나 경찰 조사를 통해 소상히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 기자는 26일 오전 “서연 양 의문사 관련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며 “저는 어제 하와이에 도착해 잠행취재 중이다. 서 씨가 쉬던 빌라와 단골 골프장, 노른자위 스피드마트를 돌며 ‘경황 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예고했다.

앞서 이상호 기자는 고(故) 김광석 씨와 딸 서연 양(당시 16세)의 사망과 관련한 의혹을 제기했다.

또한 그는 김 씨의 딸 서연 양의 뒤늦은 사망 소식을 단독 보도하며 서울중앙지검에 서 씨를 상대로 서연 양의 타살 의혹 재수사를 촉구하는 고발장을 제출했다.



이날 김광석 씨의 부인 서해순 씨(52)는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의혹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서 씨는 10년 동안 딸의 사망을 알리지 않은 이유에 대해 “10년 전 얘기고 장애우가 죽은 거라 참 힘들었다. 그럴 경황이 없었고 하고 싶지도 않았다”고 해명했다.

남편 타살 의혹에 대해서는 “팬클럽과 제사에 참석하고 음반유통사 사람들도 만나지만 그 부분을 이야기하는 분은 없었다”며 “저는 인터넷으로 나쁜 글 잘 안 읽으니까. 그렇게 의혹 가질 순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도깨비뉴스’와 카톡 플러스친구 맺어요!◀

인기기사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