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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20억 원대 고급 아파트 공개… ‘완벽한 한강뷰’

방송 갈무리.  

소녀시대 써니의 고급 아파트가 눈길을 끌었다.

써니는 지난 9일 방송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너에게 나를 보낸다'에서 방송 최초로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너에게 나를 보낸다'는 스타들이 두 명씩 짝을 지어 100시간 동안 한 번도 경험해본 적 없는 타인의 삶을 살아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촬영 기간 동안 서로의 집은 물론 취미, 일상, 패션, 직업 등 모든 라이프를 바꿔 생활한다.

방송 갈무리. 

이날 써니는 배우 하재숙과 일상을 교환했다. 하재숙이 써니의 집을 방문하는 것이다.


공개된 써니의 집은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신축 아파트다. 매매가는 평균 24억 5000만 원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그의 집은 넓은 현관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거실에서는 큼지막한 창으로 한강뷰를 관망할 수 있다. 이에 스튜디오에 있던 MC와 출연자 모두 감탄했다.

한편 써니가 속한 소녀시대는 티파니와 서현, 수영 등이 탈퇴해 5명만 남게 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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