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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피곤했으면… 녹화 중에 5분간 잠든 강다니엘


워너원 강다니엘이 방송 녹화 중 실제로 잠이 들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마스터키'에는 강다니엘을 포함한 12명의 플레이어들은 이불 속에 누워 '내 베개를 찾아라' 미션 방법을 전해 들었다.

이날 제작진은 미션 방법 고지 후 게임 시작을 알렸지만 강다니엘은 일어나지 않았다. 누워있는 잠깐 사이 자신도 모르게 잠들어 버린 것이다.


이를 본 세븐틴 승관은 "진짜 잠들었다. 5분만 있다 깨우자"며 강다니엘을 배려했다.

5분 후 잠에서 깬 강다니엘은 "나 잤어요? 나 잔 거예요?"라며 크게 당황했다. 그는 게임에 앞서 "제 별명이 수색견이다"며 미션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자신도 모르게 잠이 들어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한편 강다니엘은 최근 과도한 스케줄로 어지럼증과 감기몸살로 병원을 찾은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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