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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영 아나, 프리선언 후 ‘남성지 표지모델’ 장식



박신영 전 아나운서가 남성지 MAXIM(맥심) 2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공개된 표지에는 허벅지를 드러낸 박신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유혹하는 듯한 표정으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이는 정인영, 윤태진, 신아영에 이어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으로는 4번째로 맥심 화보 촬영을 하게 된 것이다.

박신영은 지난해 12월 MBC 스포츠 플러스를 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맥심 2월호에는 박신영 외에도 크라잉넛, 유튜버 밴쯔, 미스맥심 최혜연의 화보 및 인터뷰를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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