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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태 여신’ 젠 셀터, 인기 폭발한 일상 사진



'뒤태 여신'으로 불리는 젠 셀터의 사진이 화제다. 

미국에서 피트니스 모델로 활동 중인 젠 셀터는 인스타그램에서 약 100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SNS 스타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복 차림으로 뒤태를 자랑한 젠의 모습이 담겨 있다. 167㎝의 키와 약 51㎏의 몸무게를 유지한 그는 군살없는 탄탄한 몸매와 완벽한 보디라인으로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알고 보니, 젠은 남다른 운동 사랑으로 지금의 몸매를 만들었다고 한다. 심지어 길을 걸어가면서도 엉덩이 운동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앞서 젠 셀터는 2015년 10월 한국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 피트니스 페스티벌 '몬스터짐 피트니스 페스티벌'에 참가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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