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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눈부신 옷차림의 여배우

▲ 영상편집: 동아닷컴 정영준 기자
‘계절의 여왕’ 5월은 결혼 시즌이기도 하다. 아름다운 웨딩드레스를 입은 ‘5월의 신부’들은 행복한 미래를 꿈꾸고 있다.

탤런트 한은정은 최근 한 패션쇼에서 17억원 짜리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보였다. 다이아몬드 10캐럿으로 장식된 웨딩드레스는 환하게 빛났다. 이날 행사는 주한 대사 부인들의 주최로 마련됐다. 조성된 기금은 장애인과 불우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시연은 KBS2 드라마 ‘남자 이야기’의 결혼식 촬영장면에 2000만원 드레스를 입고 나섰다. 세계적 여배우이자 모나코 왕비였던 고 그레이스 켈리의 웨딩드레스를 재현한 옷이었다. 최근 설경구와 결혼한 송윤아도 패션 드레스를 입고 눈길을 끌었다. 결혼식에 참석한 여배우들도 눈부신 옷차림으로 자리를 빛냈다.

화려한 장신구도 좋지만 결혼식에서 가장 빛나는 것은 역시 신랑 신부의 행복한 미소가 아닐까. 아무리 호화로운 웨딩드레스도 신부의 행복한 미소만큼 빛나지는 않는다.

동아닷컴 뉴스콘텐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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