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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윤 ‘클럽 출입’ 논란… “클럽에서 가족모임에 키스까지?”

김나윤 (사진= 방송 캡처) 

SBS ‘일요일이 좋다-K팝 스타(이하 K팝 스타)’에서 ‘천재 소녀’로 불리며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은 김나윤(16)이 성인 클럽에 간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나윤 청담동 클럽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2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윤은 한 남성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또한 한 남성과 키스를 나누는 사진까지 공개돼 네티즌들을 경악케 했다. 해당 사진은 서울 강남 청당동에 위치한 한 성인 전용 클럽.

이에 대해 ‘K팝스타’ 제작진은 “7월에 가족 파티를 해당 클럽에서 했다”며 “어머니와 사촌오빠가 동반해 들어갈 수 있었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해명에도 불구하고 네티즌들의 반응은 여전히 싸늘하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미성년자도 부모님과 클럽에 함께 가면 들어갈 수 있냐”, “부모인지 어떻게 확인하지? 등본이라도 가져가나?”, “키스하는 사진도 나왔는데 부모님과 같이 갔다고?”, “문화적 차이라고 해도 이건 심하다”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8일 방송된 ‘K팝 스타’에서 김나윤은 보아에게 “생각보다 노래를 못한다. 노래를 자꾸 꾸미려고 한다. 음정도 안 맞는다”는 혹평을 들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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