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너뉴스남아메리카

섹시한 기상캐스터에 남성 네티즌들 ‘환호성’… “이민 가자!”


섹시한 기상 캐스터가 등장해 전 세계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멕시코 MTY TV에서 날씨를 전하는 기상캐스터 야넷 가르시아다. 그녀는 모델이 부럽지 않은 몸매에 긴 웨이브 머리 그리고 착 달라붙는 원피스 의상으로 완벽함(?)을 자랑한다.

해외 SNS상에서 뭇 남성 네티즌들이 사진을 올리고 날씨 방송을 올리면서 소개됐다.

특히 야넷 가르시아는 늘씬한 몸매에 환한 웃음으로 날씨를 전하면서 밝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그 모습을 보는 남성 네티즌들은 이미 날씨를 잊은지 오래다.

일부 네티즌들은 "정말 날씨가 궁금해 들어갔다가도 날씨는 새까맣게 잊게 된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야넷 가르시아의 웃음에 넋을 놓고 그녀의 몸짓에만 신경쓰는 네티즌들이 늘어나면서 부작용도 속출하고 있다. 본 방송보다는 날씨를 보기위해 몰려드는 경우도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멕시코에서 야넷 가르시아는 여느 배우나 가수 보다도 인기가 많다.

이처럼 기상 캐스터가 인기를 끈 경우가 처음은 아니다. 지난 2009년 이미 멕시코의 같은 방송사에서 마이테 카란코도 섹시한 기상캐스터로 인기 몰이를 한 바 있다.


그렇다보니 비판적인 의견도 나온다. "날씨 전하는 기상캐스터를 외모 지상주의로만 뽑는 것 아니냐. 섹시한 모습으로 괜히 선정적인 것에 신경만 쓰는 것 같다"는 것이다.

하지만 야넷 가르시아를 보기 원하는 네티즌들은 귓등으로도 안 듣는다.


일부 해외 네티즌들은 "지금 멕시코 이민 절차를 알아보고 있는 중이다"고 농담을 건네면서 야넷 가르시아에 푹 빠져있다.

▶ 동영상 보러가기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마부작 http://blog.donga.com



인기기사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