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대표, 국군의 날 취소…‘최고위원회의까지 불참’


‘김무성 대표 국군의 날 행사 불참’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1일 예정됐던 국군의 날 행사를 취소했다. 또한 이날 예정된 모든 공식·비공식 일정을 취소했다.

김무성 대표는 국군의 날 행사 취소 등을 개인적인 사정을 이유로 들었지만 ‘안심번호 국민공천제’를 둘러싼 논란 때문으로 전해지고 있다.

김무성 대표는 이날 국군의 날 행사 뿐만 아니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불참했다. 원유철 원내대표는 대신 회의를 주재하면서 “오늘 당 대표께서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제가 대신 회의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가 다른 중요 일정에 참석하려는 것을 제외하고 자신이 주재하는 회의에 불참한 것은 취임 이후 사실상 처음인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