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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다른 사람이 김영철 ‘노잼’이라 놀리면 싫어”

사진= JTBC 

방송인 강호동이 무시당하는 김영철에 대해 속상함을 내비쳤다.

최근 진행된 JTBC ‘아는 형님’ 녹화에서 강호동은 멤버 김영철 때문에 울분을 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로 타 방송사 프로그램에서 김영철이 ‘노잼 캐릭터’로 무시 받는 모습을 봤기 때문이다.

이날 강호동은 “영철이가 ‘아는 형님’이 아닌 다른 프로그램에서 무시 당하는 것이 싫다”고 소리쳤다. 이에 다른 멤버들도 ‘우리 영철이’를 외치며 강호동의 말에 동의했다.


이어 멤버들은 김영철의 장점을 말하는 시간을 가져보자며 ‘김영철 포장’에 나섰다. 평소와 다른 따스한 멤버들의 모습에 김영철은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나 김영철은 봇물 터지듯 들려오는 칭찬들 사이에서 애매한 험담을 골라내며 이내 웃음을 터트렸다고 한다.

한편 신동 이특이 출연하는 JTBC ‘아는 형님’은 오는 11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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