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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국민 내각’ 특집으로 방송 재개

사진= MBC 제공 

MBC '무한도전'이 '국민 내각(가제)' 특집으로 방송을 재개한다.

'무한도전' 제작진은 22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국민내각' 특집 촬영 소식을 공지했다.


여기에는 "여러분이 바라는 2017년 대한민국은 어떤 모습인가요?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위해 꼭 있었으면 하는 약속은 무엇인가요?"라며 "대한민국에 꼭 필요한 새 법안을 제안해주세요. 여러분을 대신해 '무도' 멤버의 목소리로 청원해드립니다"라고 쓰여있다.

‘무한도전’ 트위터 갈무리.  

시청자들이 바라는 한국의 모습과 새로운 법에 대해 설문조사도 함께 시작했다.

한편 '무한도전'은 7주 휴식기 중이다. 오는 3월 18일 방송을 재개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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