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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성행위까지”… 아만다 사이프리드, ‘사생활 사진’ 유출

사진 출처= imgur 

일부 할리우드 배우들의 사생활 사진이 유출됐다.

미국 매체 인퀴지터는 지난 14일(현지시각) “SNS에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엠마 왓슨으로 보이는 여성들의 은밀한 사진이 퍼졌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인터넷상에 퍼진 사진은 20여 장이다. 이 사진에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전 남친으로 추정되는 남성과 알몸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심지어 샤워하는 모습에 요트 위에서 유사 성행위를 하는 모습도 담겨 있다.


이는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휴대전화에 있던 개인 사진으로 해커에 의해 인터넷에 유출됐다고 알려졌다. 미국의 FBI는 “해킹됐다는 것을 인지하고 이에 대해 조사 중이다”고 밝혔다.

아만다 사이프리드 이외에도 엠마왓슨의 탈의실 사진이 유출됐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지난해 9월 배우 토머스 새도스키와 약혼했다. 지난해 말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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