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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섹시미”… 맥심 7월호 표지, ‘무조건 구매각’



미스맥심 4인방이 MAXIM(맥심) 7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공개된 맥심 2017년 7월호는 모바일 게임 ‘해전1942’ 론칭 1주년 기념 특별판으로 제작됐다.

‘해전1942’의 홍보모델로 선정된 미스맥심 4인방은 지난 2일 당진 삽교호 함상 공원에서 실제 퇴역 전함(구축함, 상륙함)을 배경으로 비키니 화보를 촬영했다.


‘미스맥심 4인방’ 이시현, 이예린, 김소희, 예리는 매년 개최되는 맥심의 모델 콘테스트를 통해 선발된 미스맥심 모델이다.

이번 촬영에서 4명의 모델은 모바일 해양 액션 게임 ‘해전1942’의 섹시한 함장을 연출했다.

한편 미스맥심과 게임 ‘해전 1942’가 함께한 스페셜 4종 커버는 맥심 7월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밖에도 배우 김민교, 탈북미녀 이소율 등을 만날 수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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