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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박물관, ‘다이아몬드 축구화’ 전시… ‘입이 쩍’


호날두의 개인 박물관에 다이아몬드 축구화가 전시됐다.

영국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은 "세계적인 축구 스타 호날두의 박물관에 다이아몬드가 박힌 수제 축구화가 전시돼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다이아몬드 축구화는 호날두의 고향인 포르투갈 마에디라섬에 있는 '호날두 박물관'에 전시됐다.

이 축구화 왼쪽에는 호날두 얼굴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호날두의 축구용품 스폰서인 나이키 로고가 명확하게 새겨졌다. 또한 축구화 발목 부분에는 호날두의 이니셜과 등번호를 따 'CR7'이 적혀있다.

축구화는 다이아몬드 전문 디자이너 토쿤보 다니엘이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쿤보는 호날두가 맨유에서 뛸 때는 EPL 문양을 새겨 넣었으며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후에는 프리메라리가 문양을 넣어 제작했다.

스포츠 선수의 연간 수입 TOP5에 항상 이름을 올리고 있는 호날두는 1억 60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인스타그램을 운영 중이다.

일부 매체에 따르면 호날두가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사진 한 장의 가치가 무려 4억 원을 훌쩍 넘는다. 그렇다보니 인스타그램 부자 명단에도 호날두는 3위에 랭크돼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한신人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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