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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낚시꾼’ 여성, ‘상어 낚시’ 강습 나서… “이거 실화냐”


프로 낚시꾼으로 활동 중인 여성이 주목받고 있다.

호주의 모닝해럴드는 "가녀린 여성이 악어, 상어 등과 기념 사진을 촬영해 놀라움을 선사했다"고 전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브룩 토마스. 그는 미국 플로리다에서 주로 활동하는 프로 낚시꾼으로 잘 알려져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여성은 악어의 입을 손으로 벌린 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상당히 위험해보이는 포즈를 자연스럽게 소화해 많은 네티즌을 깜짝 놀라게 했다.


알고 보니, 토마스는 실제로 강습까지 하는 프로 낚시꾼으로 알려졌다. 상어 낚시 가이드를 하는데 무려 1750달러(약 200만 원)의 강습료를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예쁜 외모에 늘씬한 몸매까지 자랑하는 여성에게 낚시 강습을 받지 않을 수 없다"면서 "꼭 한번 받아보고 싶다"고 말했다.

모닝해럴드도 "브룩 토마스가 언론에 소개가 되고 나면 강습을 받고 싶어하는 남성들로 줄을 설 것이다"면서 "여성 낚시꾼으로서의 매력을 충분히 가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마부작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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