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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으로 반려동물 그려줘”… 소름돋는 라테 아트, '감탄'



반려동물 사진으로 라테 아트를 그려주는 카페가 관심을 끌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은 "손님이 가져온 반려동물 사진으로 라테 아트를 그려주는 한 카페가 화제다"고 전했다.

대만에 있는 My cofi cafe에서는 손님의 스마트폰에 담긴 반려견의 사진으로 특별한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커피를 주문하면 반려동물의 얼굴을 라테 아트로 선물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공개된 라테 아트의 사진을 보면 입이 저절로 벌어진다. 바리스타가 그려놓은 라테 아트는 마치 살아있는 반려동물의 모습을 그대로 표현해 냈다.


우유 거품으로 볼륨감을 주고 명암도 넣어 3D처럼 보이게 만든 것이 특징이다.

해외 네티즌들은 "저런 카페가 있다면 한번 꼭 가보고 싶다"면서 "내가 키우는 반려동물의 모습을 그대로 해준다면 감동일 듯 하다"고 칭찬했다.

한편 이 카페는 반려동물 뿐만 아니라 빈센트 반 고흐, 마릴린 먼로 등 유명한 사람들의 얼굴을 그려내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한신人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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