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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 강사로 일하는 여성… 허벅지 힘으로 수박 깨버려


단단한 수박 한 통을 허벅지 힘으로 깨버린 여성이 있다.

호주 화교매체 신카이망은 "한 여성이 자신의 허벅지 사이에 수박을 넣고 깨부숴 화제다"고 소개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히토미 송 유신(23). 그는 중국에서 피트니스 강사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공개된 영상을 보면 그가 허벅지 사이에 수박을 넣고 다리를 오므려 수박을 깨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히토미는 손을 뒤로한 채 허벅지에 힘을 줬고, 무릎을 들어 올리자 수박은 순식간에 깨졌다.


그는 깨진 수박을 아무렇지도 않게 먹기도 했다. 영상은 히토미가 중국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올리면서 널리 알려졌고 20만 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운동을 오래한 사람은 무리가 없으나 일반인이 무작정 따라하다가는 멍이 들거나 단순 골절 등의 부작용이 따를 수 있다"면서 "아무나 따라하면 안 된다"고 당부했다.

신카이망은 "여성이 허벅지 힘만으로 수박 한 통을 깨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면서 "영상은 인터넷상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마부작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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