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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갑 앞둔' 샤론스톤, 란제리 화보 공개… “고혹미 느껴져”


할리우드 톱스타 샤론스톤이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다.

호주뉴스닷컴은 "미국 할리우드 배우 샤론스톤이 환갑을 앞둔 나이에 속옷 사진을 공개하고 나서 화제다"고 전했다.

올해 59세인 샤론스톤은 세계적인 섹시 여배우로 잘 알려져 있다. 영화 '원초적 본능'으로 섹시 이미지를 구축한 이후 '섹시 아이콘'이 됐기 때문이다.

그런 샤론 스톤이 최근 잡지 오뜨 리빙의 표지 모델로 나섰다. 그는 화보를 통해 검은색 브래지어와 팬티를 입은 란제리 모습을 고스란히 노출했다.


해외 네티즌들은 "60세를 앞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늘씬한 몸매 비결이 궁금하다"면서 "관리를 상당히 잘한 듯 싶다"고 칭찬했다.


전문가들도 "섹시 이미지로 전 세계에서 인기를 얻은 샤론 스톤이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와 몸매로 여전히 주목받고 있다"고 평가했다.

일부에서는 "나이가 들어 느껴지는 고혹미는 젊었을 때의 섹시함을 넘어서는 느낌이다"고 평하기도 했다.

한편 샤론 스톤은 지난 1998년 신문 편집장인 필 브론스타인과 결혼했지만 5년만에 이혼하고 세 아들을 입양해 함께 살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마부작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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