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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보다 예쁜 눈망울”… '미모 완성된' 혼혈 아기



'우월 유전자'를 물려받은 혼혈 아기가 인기다.

화제의 주인공은 스웨덴에 사는 두아 소피아(1). 말레이시아인 엄마와 스웨덴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소피아는 인형같은 외모로 전세계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소피아는 큰 눈망울과 오뚝한 코, 그리고 긴 속눈썹 등을 자랑하고 있다. 웬만한 성인 여성보다 빼어난 미모를 과시했다.


일부에서는 포토샵을 의심하기도 했지만, 보정하지 않은 사진으로 알려졌다. 영상을 통해서 포토샵을 거치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많은 국내외 네티즌은 "너무 예쁘다", "이미 미모가 완성됐네", "이 정도 미모라면 커서 남성들이 줄을 설 것 같다" 등 극찬했다.

한편 소피아의 이름으로 개설된 인스타그램은 팔로워 수만 17만 명이 넘어섰다. 중국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 팔로워 수는 3000여 명이 있다. ▶ 인형 미모 ‘두아 소피아’ 인스타그램 보러가기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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