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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 모델, 1년 수입 200억 원… "뭇 여성의 워너비!"


1년간 수백 억 원을 벌어들인 여성 모델에 관심이 쏠렸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22일(현지시각) "미국 모델 켄달 제너가 올해에만 무려 2200만달러(약 240억 원)을 벌어들여 수입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해로 22세인 켄달 제너는 전 세계 슈퍼모델들을 제치고 모델 부문 수입 1위를 차지했다. 그는 178cm의 큰 키에 53kg의 탄탄하고 늘씬한 몸매로 인기를 끌고 있다.


제너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무려 8500만 명을 훌쩍 넘겼다. 이에 SNS를 통한 협찬 광고 수익도 어마어마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스티로더, 아디다스 등 글로벌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켄달 제너는 전 세계인이 알아보는 슈퍼 모델이기도 하다.

특히 킴 카다시안과 이부자매 사이로 알려져 유명세를 치루기도 했다. 많은 여성이 롤모델로 삼을 만큼 모델계의 성공한 여성으로 손꼽히고 있다.

한편 이번 수입은 지난해 6월 1일부터 올해 6월 1일까지의 모델들 수입을 집계해 포브스가 순위를 발표한 것이다.

모델 부문 수입 2위는 지젤 번천으로 약 190억 원의 수입을 올렸고 3위는 147억 원의 수입을 벌어들이는 크리시타이젠이 차지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한신人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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