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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인 줄!"… 6세 소녀, '완성된 미모'로 SNS 스타 등극


6살 소녀가 SNS상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호주뉴스닷컴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6살 꼬마가 SNS상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유명 스타로 떠올랐다"고 전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러시아에서 모델 활동을 하는 아나스타샤 크야세바(6). 그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무려 48만 명을 훌쩍 넘겼다.

아동 모델로 활약하면서 팬 페이지도 여러 개를 보유하고 있다.


큰 눈망울에 오똑한 코, 마치 인형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킬만큼 예쁜 외모다. 특히 푸른 눈에 곱게 내린 앞머리는 성숙한 여인의 모습이 느껴지기도 한다.

이처럼 표정을 지을 때마다 느껴지는 분위기가 오묘해 많은 네티즌이 신기해했다.


SNS에 공개된 사진을 보면 마치 동화에 나오는 공주 같은 모습이다. 또한 아나스타샤와 작업을 해본 사진 작가들은 하나 같이 칭찬이 마를 줄 모른다.

그들은 "아나스타샤는 표정 짓는 일에 돌입하면 얼굴 모습이 확 바뀐다"면서 "어른도 하기 어려운 표정을 지어내고 오묘한 느낌이 있다"고 입을 모았다.

그렇다보니 아나스타샤의 팬들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라고 표현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마부작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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