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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생각나는 맛"… 첫 방송 앞둔 ‘강식당’, 이용 후기 '눈길'

사진= ‘jjang_lovely**’ 인스타그램 

tvN ‘강식당’의 이용 후기가 뒤늦게 올라오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달 29일 tvN 측은 ‘강식당’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무려 7분 24초 분량의 예고편에는 빅재미를 예감케 해 기대감을 모았다. 

강식당을 이용한 네티즌들은 그제야 SNS에 이용 후기를 게재하고 나섰다. '스포 방지'를 위해 그동안 휴대전화에 간직한 사진을 인터넷상에 공개한 것이다.

한 네티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식당 본방사수. 얼굴 나오면 창피하려나? 예고편에 메뉴 다 공개됐으니 스포는 아니겠죠”라면서 조심스럽게 사진을 올렸다.

사진 출처= ‘jejucid**’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접시 밖으로 음식이 나올 만큼 어마어마한 크기를 자랑한 돈가스가 담겨 있다. 훌륭한 비주얼의 오므라이스와 ‘강식당’ 로고가 박힌 커피도 눈에 띈다.


또다른 네티즌은 "오므라이스의 계란이 다시 생각날 만큼 훌륭했다! 커피도 꿀맛. 제발 통편집 간절히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강식당’에서 즐긴 음식 사진을 올렸다.

특히 은지원의 팬으로 보이는 한 네티즌은 “20171108. 나에게 있어서 잊을 수 없는 날. 입장할 때 신으라고 슬리퍼 허리 숙여 하나하나 챙겨주는 은오빠. 벗어둔 신발을 또 가지런히 정리해주는 오빠. 오빠 손길을 받은 거냐”라며 장문의 후기 글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한편 tvN '강식당'은 오는 5일 오후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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