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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서 가장 예쁜 쌍둥이 자매… “모델 제의까지 들어와”


세상에서 가장 예쁜 쌍둥이로 불리는 자매가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은 최근 "또렷한 이목구비와 인형같은 외모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쌍둥이 자매가 있다"고 전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오렌지카운티에 살고 있는 레아 로즈(7)와 에이바 마리 쌍둥이 자매는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다름 아닌 예쁜 외모 때문.

자매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인형같은 외모로 눈길을 끈다. 자매의 엄마인 재키 클레멘츠는 자매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가 깜짝 놀랄 일을 경험했다.

그저 딸의 사진을 올린 것 뿐인데 얼마 지나지 않아 팔로워 수가 무려 14만 명을 훌쩍 넘겼기 때문이다.

이후 아동복 브랜드와 잡지사 등 여러 군데서 화보 촬영 제의가 들어왔고 이미 모델 에이전시들은 계약서를 들고 왔다가기를 반복했다.


자매는 워낙 끼가 출중해 모델로 데뷔하는 것을 원했다. 이후 화보를 촬영할 때마다 올라오는 사진은 인스타그램에서 화제가 됐고 엄청난 인기를 끌게 됐다.

재키는 "아이들이 좋아서 하는 일이긴 하지만 아이들이 하지 않겠다고 하면 바로 끊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최근에는 화보를 일주일에 6번을 찍을 정도로 상당히 바쁜 스케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쌍둥이 자매는 지역 방송국에도 출연하면서 널리 이름을 알렸고 '세상에서 가장 예쁜 쌍둥이'로 소개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한신人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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