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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닮은 미모”… 난리난 8세 키즈모델 비주얼



연예인급 미모를 자랑한 키즈 모델이 주목받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올해 8살이 된 엘라(Ella). 한국인 엄마와 미국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그는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엘라의 부모님이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의 일상을 엿보는 팬들도 늘어났다. 팔로워 수만 무려 32만 명을 육박한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본 엘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때때로 활짝 웃는 얼굴을 보여주기도 한다. 어린 나이에 또렷한 이목구비로 완성된 미모를 자랑했다.  

엘라는 에이치앤엠(H&M), 자라(ZARA) 등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에서 활동 중인 키즈모델이다.

한편 엘라는 최근 모델 활동을 넘어 미국 TV 드라마에 출연하는 등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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