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너뉴스남아메리카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80kg 감량에 예뻐진 여성


80kg을 감량하고 완전히 다른 외모를 가지게 된 여성이 있어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은 지난 5일(현지시각) "80kg을 감량한 것도 깜짝 놀랄 일인데 기존과 정반대의 외모를 가지게 된 여성이 있다"고 전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브라질에 살고 있는 타냐 바르보자(24). 타냐는 5년 전 몸무게가 무려 140kg까지 나갔다.

타냐는 어릴때부터 패스트푸드를 즐겨 먹은 탓에 항상 뚱뚱한 아이였다고 한다. 하지만 타냐가 18세때 할머니가 심장병으로 사망하고 엄마도 심장마비로 사망해 생각을 고쳐 먹었다.


우선적으로 위우회술을 받고 스스로 혹독하다고 할 만큼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일주일 내내 헬스장을 찾아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했다. 대부분의 시간은 복싱에 할애했다.

더불어 패스트푸드와 설탕이 들어간 음식은 완전히 끊었다.


타냐는 결국 뼈를 깎는 다이어트를 통해 무려 80kg을 감량하는데 성공했다. 그러면서 살이 빠지고 나니 늘씬한 몸매와 함께 얼굴 외모도 확 바뀌었다.

얼굴 살이 빠지면서 보조개가 들어갔고 연예인 못지 않은 외모를 가지게 됐다.

타냐는 "다이어트를 하려면 모든 것에서 참을성을 가져야 한다"면서 "내 식습관을 고치는데 1년이 걸렸다. 그렇지만 해냈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한신人 dkbnews@dkbnews.com

인기기사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