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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운동 실력으로”…500억 원대 수입 올린 女트레이너

사진= 인스타그램 

뛰어난 운동 실력으로 무려 500억 원 가량 수입을 올린 여성 트레이너가 있어 화제다.

호주뉴스닷컴은 지난 11일(현지시간) "포브스가 선정한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피트니스 인플루언서 1위에 이름을 올린 여성이 있다"고 소개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호주 애들레이드에 살고 있는 케일라 잇네시스(26). 케일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운동법과 헬스 동작 그리고 건강 식단을 소개하고 있다.

전 세계 네티즌들의 관심속에 케일라는 무려 950만 명에 육박하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사진= 인스타그램 

케일리는 18살떄 부터 운동을 시작했다. 그리고 10년도 채 되지 않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트레이너가 된 것이다.


케일라는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헬스장에서 또한 직접 만든 피트니스 프로그램 등으로 수입을 올리고 있다. 아울러 19.99달러(약 2만 원)에 유료 비키니 바디 가이드 앱을 배포하고 있다.

케일라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해주고 지지해 주면서 힘을 얻고 있다"면서 "주변 사람들의 사소한 의견도 빼놓지 않고 챙기는 것이 내 일상이다"고 밝혔다.

그렇게 케일라는 무려 4600만달러(약 500억 원)를 벌어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마부작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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