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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도끼 '초호화 호텔 펜트하우스' 살펴 보니…


래퍼 도끼가 살고 있는 럭셔리 펜트하우스가 화제다.

앞서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호텔 스위트룸으로 이사한 도끼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도끼가 장기 투숙 중인 호텔은 지난해 10월 오픈한 서울드래곤시티의 고품격 레지던스 호텔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서울 용산’이다.

특히 그의 펜트하우스는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서울 용산 내 단 두 개 객실뿐으로, 최상층 31층에 위치하고 있다. 거실, 주방, 침실, 서재, 욕실을 별도로 갖춘 약 425㎡(128평)의 넓은 면적과 통유리를 통해 펼쳐지는 환상적인 전망을 자랑한다.




객실 내에 전용 엘리베이터 버튼, 독일 고급 주방 가전 ‘해커(Hacker)’ 사의 빌트인 인덕션과 마이크로웨이브 오븐, 포르투갈 명품 테이블웨어 브랜드 ‘비스타 알레그레(Vista Alegre)’ 사의 식기, 초대형 냉장고, 와인셀러, 의류관리기, 최고급 침대 등을 갖췄다.


당시 방송에서 도끼는 호텔 내부 곳곳을 공개하며 “난방비가 안 든다. 차라리 호텔에서 사는게 절약이다. 청소도 무료다. 가구도 필요 없다. 이사를 하면 가구를 새로 사야 하는데 그것도 필요 없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도끼의 초호화 호텔 펜트하우스를 방문한 후배 래퍼 딘딘은 “자괴감이 밀려온다. 형 집에 간 다음에 이사를 꿈꿔 과소비를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울드래곤시티는 1700개 객실을 보유한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플렉스로, 용의 모양을 형상화한 지상 최대 40층 규모의 세 개 타워에 아코르호텔 그룹의 4개 호텔, 총 11개의 레스토랑과 바, 컨벤션 센터, 엔터테인먼트 시설 ‘스카이킹덤’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시설을 모두 갖추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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