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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한 여성, 메이크업 지우지 않고 잤더니…경악!

사진 출처= 호주뉴스닷컴 

술에 만취해 화장을 지우지 않고 침대에 그대로 쓰러졌던 여성이 웃으면서 일어난 사연이 전해졌다.

호주뉴스닷컴은 지난 23일(현지시각) "술에 취해 화장을 지우는 것을 잊고 침대에 그대로 쓰러져 잤던 여성이 아침에 일어나 웃을 수 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한 여성은 전날 밤 술에 취해 집에 들어와 얼굴을 침대에 파묻고 그대로 쓰러져 잤다.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전날 밤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었다.

여성은 자신의 SNS에 "아침에 자고 일어난 나의 흔적이다"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을 보면 침대 시트에 사람의 얼굴이 짓눌려 있는 것 같은 모습이 그려져 있다. 이 모습은 다름아닌 여성의 화장 자국이 그대로 묻은 것이라고 한다.


누군가 재미로 그려놓은 것 같은 흔적이지만 여성은 "아침에 일어나 보니 이렇게 돼 있어 깜짝 놀랐다"면서 "생각해 보니 술에 취해 그대로 쓰러져 잤던 것이 원인이다"고 설명했다.

화장을 지울 생각을 했지만 진하게 했던 것이 그대로 묻어난 것이다.

일부 해외 네티즌들이 "아무리 그래도 저렇게 얼굴이 선명하게 묻어나올 수 있는 것인가"라고 의문을 제기했지만 "그저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사진에 소모적인 논쟁은 피하자"는 의견이 많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마부작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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