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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모델, F1 드라이버로 변신후 레이싱 완주 '화제'

사진= 데일리메일 

섹시미를 떨치며 모델로 유명한 여성이 F1 드라이버로 변신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은 지난 23일(현지시각) "모델 출신의 한 여성이 최초로 F1 신고식을 치루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영국의 슈퍼모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섹시 영화배우로도 유명하다. 톱스타급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런 그녀가 영국에서 여성 연예인 최초로 F1 신고식을 치뤘다.

독일에서 열린 F1 대회에서 게스트 자격으로 참가한 에밀리는 별다른 사고없이 레이싱을 완주해 박수 갈채를 받았다.

사진= 데일리메일 

독일 현지언론들은 "에밀리는 F1 역사상 최초로 여성 드라이버가 혼자 레이싱카에 탑승해 완주한 여성 연예인이 됐다"면서 "F1은 남성의 전유물로 여겨졌지만 그런 고정관념을 깼다"고 설명했다.

에밀리는 특히 모델 출신 다운 늘씬한 몸매와 섹시한 이목구비로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런 그녀가 F1 차량을 터프하게 몰면서 레이싱을 마치자 큰 박수가 터져 나왔다.


에밀리는 "특별한 경험이어다"면서 "준비하면서 많은 어려움이 많았지만 이번 레이싱으로 그 모든 것을 잊을 수 있게 됐다"고 털어놨다.

또한 에밀리는 F1 레이싱에 계속해서 도전해 볼 의사를 전하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일반 차량의 레이싱과 F1 레이싱은 상당히 다르다"면서 "연약한 몸매로 레이싱에 도전한 자체가 열정이고 박수를 받을만 하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한신人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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