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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폰 케이스에 이어…얼굴 새겨진 캐리어 커버 등장


유병재 폰 케이스를 떠올리게 하는 독특한 가방 커버가 등장했다.


미국 인터넷 매체 버즈피드는 최근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얼굴 사진이 새겨진 여행가방 커버 ‘헤드케이스’(head case)를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헤드케이스는 영국을 기반으로 한 생활용품 판매업체 ‘파이어박스’(FIREBOX)에서 판매되고 있다.


업체는 해당 제품에 대해 “당신의 가방에 헤드케이스를 씌움으로써 여러분의 가방은 눈에 띄게 될 것이다”며 “얼굴이 새겨진 커버만큼 ‘저건 내 가방이야!’라고 말하는 것은 없다”고 강조했다.

업체에 따르면 맞춤형 제작 상품인 ‘헤드케이스’는 내구성과 신축성이 뛰어난 스판덱스로 제작된다. 주문 시 원하는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이를 인쇄해 커버로 제작한다.

제품의 크기는 총 3가지로 S(가방 높이 45~56cm)는 19.99파운드(약 2만 8000원), M(64~76cm)은 24.99파운드(약 3만 6000원), L(76~81cm)은 29.99파운드(약 4만 3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제작에는 약 5~7일이 소요된다.

한편 국내에서는 유병재 얼굴이 새겨진 폰 케이스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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