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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국가대표급”…골키퍼 조현우, 사랑꾼 면모 공개


스웨덴전에서 깜짝 선방쇼로 활약한 골키퍼 조현우 선수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그의 사랑꾼 면모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조현우 선수의 아내 이희영 씨는 지난 18일 인스타그램에 "늘 사랑 늘 감사의 삶. 여전히 매일매일 사랑 넘쳐나는 애기. 부부싸움이라는 것이 진행될 수 없는 연상연하 커플의 존댓말"이라며 조현우 선수와 나눈 카카오톡 메시지를 공개했다.


그가 조현우 선수를 '애기'라 칭하며 "고생 정말 많았어요"라고 하자 조현우 선수는 "여보. 고생 많았어요. 내 사랑 많이 보고 싶어요. 잘 자고 일어나요. 사랑해요 내 사랑"이라고 화답했다.

조현우 선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와 딸 사진을 자주 업로드한 흔적이 있다. 최근에는 아내 사진과 함께 “나보다 더 고생한 그녀. 더 고생해줘 사랑해”라면서 애정 어린 게시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조현우 선수는 스웨덴전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면서 영국 BBC가 뽑은 경기 MVP에 선정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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