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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여성, 늘씬한 몸매 자랑…철저한 자기 관리법 공개

사진= 인스타그램
 

5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늘씬한 몸매와 미모로 부러움을 자아내는 여성이 있어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은 지난 19일(현지시각) "올해 55세가 된 여성이 20대 못지않은 미모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소개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모델 출신 사업가 맥 피어슨(55). 1963년생으로 올해로 55세다. 호주에서 태어나 모델로 데뷔했고 현재는 자신만의 뷰티 사업을 이끌고 있다.

피어슨은 모델 출신 답게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50대의 나이지만 그야말로 20대 못지 않은 늘씬함을 가지고 있고 170cm가 넘는 훤칠한 키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아들을 낳았지만 몸매는 여전히 가꾸고 관리하고 있다.
사진= 인스타그램 


피어슨은 "젊었을 때와 완전히 같을 수는 없지만 그저 자연스럽게 늙어가기 위해 나름 관리를 하고 있다"면서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한 피어슨은 매일 아침 운동을 하면서 채식 위주의 식사를 병행하고 있다. 특히 하루에 3리터의 물을 마시는 것을 철칙으로 삼고 있다.
피어슨은 "성형 수술을 받은 적은 없다"면서 "사업을 하기에 하루가 바쁘게 지나가지만 자기 전에는 요가로 마무리하는 습관은 변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피어슨은 인스타그램에서 36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해 많은 네티즌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피어슨의 일상 사진에 좋아요가 기본 1만 개 이상씩 붙어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한신人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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