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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보게된다”…신세경, 유튜브서 보여준 美친 미모



배우 신세경의 유튜브 속 미모가 화제다.

신세경은 지난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진사와 함께 보내는 일상. 공연 보러 가기. 구운 두부 들깨 샐러드, 생크림 스콘 만들기. 밥 차려 먹기. 마그넷 자랑'이라는 제목으로 브이로그 영상을 게재했다. 브이로그는 일상을 영상으로 촬영한 콘텐츠를 말한다.

영상에는 요리를 직접 만들고 반려견과 휴식을 즐기는 등 신세경의 소소한 일상이 담겨 있다. 내한 공연을 펼친 가수 샘 스미스를 보기 위해 외출하기도 했다.

신세경은 유튜브 개설 목적을 '일상을 공유하고 싶다'라고 알렸다. 실제로 약 13분짜리 영상에는 평범한 그녀의 일상이 고스란히 담겼다. 영상 촬영과 편집 등은 직접하는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영상 한 편의 반응은 폭발적이다. 18일 오후 1시 기준으로 조회수 39만 회를 돌파했다. 구독자만 무려 9만 8000여명이다.


캡처된 영상 이미지가 각종 커뮤니티에 퍼졌고, 네티즌들은 신세경의 미모에 새삼 놀랐다.

대다수는 "원래 예쁜 사람이 캠빨(발) 받으면 어떻게 보이는지 느껴진다", "역시 배우 외모는 다르다. 완전 입체적", "이건 반칙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은 "유튜브 생태계 파괴하는 미모 수준이다. TV로 볼 때는 몰랐는데 미모로 압살하네"라고 말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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