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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가 아닌 소년?…예쁜 미모로 주목받은 10대 '인기'


한 소년이 여성들의 부러움을 자아내는 미모(?)로 수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은 지난 7일(현지시각) "누가봐도 예쁜 미모를 가지고 있는 소년이 SNS상에서 광풍을 이끌어 내고 있다"고 전했다.

태국 팡응아주에 살고 있는 네스티 스파이시(12). 12살 소년이지만 SNS상에서는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네스티의 아주 예쁜 외모 때문이다. 평소에는 12살 소년의 모습이지만 화장을 하고 여성 의류를 입으면 누가봐도 예쁜 여성의 모습으로 변신한다.


우연히 올렸던 사진이 커다란 관심을 받으면서 네스티는 자신의 화장법과 변신술을 소개하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또한 댄스 영상을 올리면서 수많은 남성(?)들의 환호성을 자아내고 있다. 네스티가 남성임을 알게 된 후 실망하는 남성들도 많지만 의외로 응원을 지속적으로 보내고 있다.

예쁘장한 외모에 커다란 눈망울이 여성으로 보이게끔 만드는 매력이 있다. 그렇다보니 화장을 하고 카메라 앞에서 말하는 입담을 보면 재치가 넘친다.


그야말로 주체할 수 없는 끼를 가지고 있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렇게 번 돈으로 벌써 부모님에게 집을 선물했다고 한다.

네스티의 인스타그램에는 28만 명을 훌쩍 넘긴 팔로워가 있고 또한 유튜브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한신人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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