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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신동' 6세 소년, 놀라운 커트 기술…고객 '대만족'


놀라운 미용 재능을 가진 6세 소년이 화제다.

중국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지난 19일(현지시각) "헤어드레싱에 놀라운 재능을 가진 6세 소년이 있다"고 전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쓰촨성 수이닝에 사는 장홍치(6). 보도에 따르면 장 군은 미용실을 운영하는 부모에게 4살 때부터 미용 기술을 배우기 시작했다.

작은 체구로 인해 초반에는 직원들의 도움을 받아 미용을 익혔지만, 현재는 혼자서도 고객 응대를 할 정도로 성장했다.



실제로 공개된 영상에는 여성 손님의 긴 머리를 자르는 장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남성 손님의 머리에 바가지를 엎어놓고 독특한 헤어를 완성하기도 했다.

특히나 장 군은 반삭발로 남다른 미용 감각을 드러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저 나이에는 가위질조차 쉽지 않은데", "와 타고난 능력이란 게 있는 것 같다", "대단하네 6살 밖에 안 됐는데" 등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해당 영상은 중국판 유튜브로 불리는 콰이쇼우에 올라와 약 150만 팔로워를 모으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동아닷컴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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