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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cm 아담한 키에 중학생 외모의 여대생, 인기 폭발!



대학생이지만 중학생 정도로 어려보이는 여성이 인기를 끌고 있어 화제다.

호주뉴스닷컴은 지난 29일 "한 여대생이 워낙 어려보이는 동안 얼굴과 왜소한 체격으로 커다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오오후치 노노하나(20). 대학교 2학년으로 2000년생이다. 오오후치의 꿈은 방송국 앵커라고 한다.

오오후치는 146cm의 아담한 키로 상당히 귀여움이 돋보인다. 게다가 잘 모르고 보면 중학생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앳된 외모와 왜소한 체격을 가지고 있다.

오오후치는 대학 캠퍼스내에서 열린 2019 미스 캠퍼스 콘테스트에 출전하면서 유명세를 탔다. SNS에서는 수많은 팔로워를 보유하며 그녀의 일상 사진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이 많다.


트위터에 올리는 오오후치의 일상 사진을 보면 누가봐도 영락없는 중학생 외모다. 같은 또래와 서 있어도 차이나는 키와 왜소한 몸매 때문에 귀여움이 다분하다.

여고생 시절 교복 입고 찍은 사진은 일본 내에 퍼지면서 '국민 여동생'이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

그래서인지 일본에서는 오오후치의 근황을 목빠지게 기다리는 팬들이 상당하다. 근황 사진이 올라오면 1분도 안돼 댓글이 수백 개씩 달린다.

오오후치는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을 줄 몰랐다"면서 "기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다"고 말했다.

도깨비뉴스 통신원 마부작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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