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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비 몸매!”… ‘세계서 가장 섹시한 간호사’로 불리는 여성


한 여성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일상 사진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영국 일간 미러는 지난 16일(현지시각)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간호사로 불리는 여성이 있어 화제다"고 소개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대만의 한 종합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는 카리나 린(23). 그는 SNS상에서 유명 스타다.


그도 그럴 것이 자신의 SNS에 몸매를 뽐내는 일상 사진을 올리기 때문이다. 섹시미를 강조하거나 가슴을 은근히 노출하는 사진이 많아 팔로워가 상당하다.

인스타그램에 올린 셀카는 대부분 스키니를 입고 찍거나 자신의 몸매를 노출, 특정 부위를 강조하는 모습이다. 또한 등산이나 야외 활동에서 가슴을 내보이기도 했다.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에 늘씬한 몸매까지 부각되자 뭇 남성 팬들의 추파가 이어진 것이다. 그에게 '섹시 간호사'라는 별명을 붙기도 했다.

그러나 카리나는 "내가 왜 인기를 얻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면서 "그저 평범한 사람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한편 카리나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20만 명을 훌쩍 넘은 상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한신人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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