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01 10:59] 조회 123,026

전설의 거대 물고기 `돗돔` 실체를 드러내다!


▲ 초등학생 보다 더 큰 돗돔. 7월 30일 전남 고흥 녹동항을 찾은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7월 14일 도깨비뉴스는 연합뉴스가 전송한 초대형 물고기 `돗돔` 사진(사진은 이 기사의 끝부분에 있습니다)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만 당시 연합뉴스는 "14일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몸길이 약 2m의 대형 돗돔이 판매돼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고 설명했을 뿐, 돗돔이 어디서 잡혔는지, 어떻게 잡혔는지 등 자세한 정보를 전하지 않았습니다.
이 돗돔에 대해 뉴시스는 "수심 200m 이하의 깊은 바다에서만 서식하며 1년에 약 1~2마리 정도만 잡혀 `바다의 산삼`이라고 불릴 만큼 귀한데, 지난 주 있었던 태풍으로 인해 바닷물이 뒤집어지면서 그물에 잡힌 것이다."고 비교적 자세히 보도했습니다.

사진에서 보는, 사람 보다 더 큰 물고기가 당시 연합뉴스에 올라왔던 물고기와 같은 어종인 돗돔입니다. 각 통신이 그렇게 귀한 것이라고 소개했던 `전설의 물고기`를 남해 근해에서 조사들이 낚시로 끌어 올린 것입니다.
낚시 전문 매체 `디지털바다낚시( http://www.dinak.co.kr/ )`는 "7월 30일 오후 1시30분경 전남 완도 여서도 남서쪽 5마일 해상에서 전설의 물고기 돗돔이 모습을 드러냈다"고 보도했습니다.

▼아래는 디지털바다낚시의 기사 전문입니다. 기사를 보면 돗돔을 낚는 상세한 과정과 돗돔의 생김새 등을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7월 30일 오전 여서도 부근 지깅 163cm…BGFC 박성치 회원 외 3명 1시간 15분 동안 사투
`전설 속 물고기` 돗돔이 모습을 드러냈다. 돗돔은 바다낚시를 즐기는 꾼이라면 누구나 한번만 볼 수 있으면 하고 생각하는 전설 속 물고기다.
7월 30일 오후 1시30분경 전남 완도 여서도 남서쪽 5마일 해상에서 지깅을 시도한 BGFC(Blue Game Fishing Club) 회원들에 의해 전설 속 물고기 돗돔이 모습을 드러냈다.

정확한 실측 길이는 163cm. 입질을 받은 후 끌어내는데만 1시간 15분이 소요되었으며, 최초 입질을 받은 박성치씨 외 BGFC 회원 3명이 교대로 낚싯대를 붙잡고 버틴 끝에 초대형 돗돔을 낚싯배 위로 끌어올렸다.

▲ 어제(7월 30일) 오전 여서도 남서쪽 5마일 해상에서 지깅에 낚인 163cm 돗돔. 그동안 전설 속 물고기로 알려진 돗돔의 실체를 확인하기 위해 일년 가까이 탐사를 계속한 BGFC 회원들에 의해 남해안 돗돔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첫 입질 순간부터 마무리까지 모든 과정을 사진과 동영상으로 기록한 녹동 태양낚시 대표 김청조씨는 지난 해 봄부터 BGFC 회원들과 함께 한 남해안 돗돔 탐사가 드디어 결실을 맺는 순간이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날 BGFC 회원들은 새벽 5시 녹동항을 출항해 곧바로 여서도로 향했다. 안개가 많이 끼어 우여곡절을 겪은 후 여서도에 도착해 오전에 여러 포인트에서 지깅을 시도해 부시리와 상사리급 참돔을 여러마리 낚았다. 12시쯤 여서도항으로 복귀해 점심식사를 한 회원들은 잠시 휴식을 취한 후 오후 1시 날물을 노리기 위해 다시 여서도항을 벗어났다.

▲ 이날 최초로 돗돔 입질을 받은 박성치씨(사진 오른쪽)와 녹동 태양낚시 대표 김청조씨가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163cm 돗돔 입질을 받은 후 박성치씨가 최초 10분 동안 파이팅을 펼쳤으며, 뒤를 이어 BGFC 회원 3명이 번갈아 가며 1시간 15분 동안 사력을 다해 돗돔을 끌어냈다.

오후 1시 30분쯤 초날물이 시작되었을 때 회원들은 여서도 남서쪽 5마일 해상 수심 48m 지점을 공략했다.

200g 푸른색 메탈지그를 사용해 바닥층을 공략하던 박성치씨가 갑자기 비명을 지르며 낚싯대를 두 손으로 붙잡았다. 낚싯대를 묵직하게 끌어당기는 힘이 지금껏 낚았던 부시리와는 전혀 다른 느낌이었다.
곧바로 엄청난 힘으로 낚싯대를 끌어당기는 놈의 정체를 확인하기 위해 주변에서 저킹을 시도하던 회원들은 모두 채비를 걷은 채 화이팅을 외쳤다.

▲ 정확한 길이를 계측하기 위해 밧줄을 이용해 돗돔을 매달고 줄자로 길이를 쟀다. 꼬리지느러미끝부분이 정확히 163cm를 기록했다.

10분 정도 시간이 지나자 온 몸의 힘이 빠져버린 박성치씨는 옆에서 지켜보고 있던 정영균씨에게 낚싯대를 넘겼다. 도저히 혼자 힘으로는 끌어낼 수 없다는 생각에 회원들이 교대로 파이팅을 벌이기로 한 것이다.
이후 회원들은 한사람이 낚싯대를 붙잡은 채 한사람이 앞에서 낚싯대 허리를 받치고 또다른 사람이 릴의 드랙을 순간적으로 조절하며 1시간 15분 동안 정체를 알 수 없는 괴어(?)와 사투를 벌였다.

마지막 순간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낸 건 초대형 돗돔이었다. 수면 아래에서 물보라를 일으키며 솟아 오른 돗돔을 보는 순간 회원들 모두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 대형 저울을 이용해 돗돔의 무게를 재 보았다. 대형쿨러 무게를 뺀 돗돔 무게는 70kg을 기록했다.

태양낚시 김청조 대표가 갈고리를 이용해 입 주위를 찍은 후 회원 4명이 아가미 안으로 손을 집어넣은 후에야 초대형 돗돔을 갑판 위로 끌어올릴 수 있었다.

남해안에서 163cm에 이르는 초대형 돗돔이 출현했다는 자체도 놀라운 뉴스지만, 부시리 지깅에 사용하던 미디움급 지깅 장비와 채비를 사용해 초대형 돗돔을 끌어냈다는 사실도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날 박성치씨는 1.8m 미디움급 지깅 전용대에 시마노 오세아지거 3000번릴, P.E(합사)5호, 60파운드 쇼크리더를 사용했다.

현재 돗돔 부문 국내 기록은 지난 1999년 1월 29일 부산 형제섬 앞바다에서 낚인 174cm이며, 가장 최근에 돗돔이 모습을 드러낸 것은 2004년 11월 21일 제주도 서귀포 물고기피싱랜드 대표 정동근씨가 트롤링으로 낚은 140cm다.

이번에 박성치씨 외 3명이 낚은 163cm 돗돔은 생미끼가 아닌 메탈지그를 이용해서 낚은 최초의 돗돔이자 지깅 부문 돗돔 최대어로 인정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잡힌 돗돔은 현재 전남의 한 냉동창고에서 보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제공 = 디지털바다낚시 이명일 기자
출처 : http://www.dinak.co.kr/news/news_view_3.php?num=64361


연합뉴스가 7월 14일 전송한 돗돔

도깨비뉴스 리포터 아사달 youngkang21@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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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수
1등이다 2006.08.01 13:18:41 삭제
 
돔?
고기맛은 똑같은가요? 2006.08.01 13:22:16 삭제
 
아흐
~~~3등 2006.08.01 13:53:44 삭제
 
저거
가죽벗겨서 갑옷 만들어야것다. 2006.08.01 13:55:51 삭제
 
기막혀
읽어보면 비교적 쉽게 잡은 것처럼 보이지만 나 한테는 거의 불가능한 얘기다.
나라면 도저히 잡을 수 없었을 것.....
나는 저놈과 싸우다 낚시대는 물론 나마저 바다로 빠져 끌려가다 죽을뻔 했다.
역시 전문조사들이라 다르다. 사진만 찍고 그냥 놓아 주었다면 다른 사람들도 그 손맛을 볼 수 있었을텐데....
2006.08.01 13:59:13 삭제
 
진해시장
행정은 뒷전 휴가
제3장 휴 가

제17조 (휴가의 종류) 공무원의 휴가는 연가·병가·공가 및 특별휴가로 구분하다.
제18조 (연가일수) ①공무원의 재직기간별 연가일수는 다음과 같다. <개정 1996.5.15>

재 직 기 간 연가 일수

3월이상 6월미만 4 일
6월이상 1년미만 7 일
1년이상 2년미만 10 일
2년이상 3년미만 13 일
3년이상 4년미만 16 일
4년이상 5년미만 19 일
5년이상 6년미만 22 일
6년이상 23 일



2006.08.01 14:00:55 삭제
 
....
돗돔이 아닌듯 한데...
돗돔은 더 넓적하게 생긴 고긴데...
2006.08.01 14:29:28 삭제
 
애니
고기가 매우 맛있습니다 비싸기도 하지요 일반인들은 먹어볼 기회가 거의 없을수도있기 때문에 기회가오면 놓치지마세요 2006.08.01 15:47:37 삭제
 
lee
공무원 연가 일수 6년 넘어도 21일로 줄었어요.. 2006.08.01 17:44:48 삭제
 
공몬들
딴데가 놀아라.. 2006.08.01 18:04:49 삭제
 
돗돔
돗나리 크네 2006.08.01 18:58:20 삭제
 
크악
아가리 살만 찢어도 한솥인데..ㅋㅋ 2006.08.01 19:44:21 삭제
 
장태산
대단한데^^ 163센티 사람이 70키로면 돼지소리 듣는데 사람보다 뼈도 적은 물고기가 70키로 나간다니... 그 물고기도 5겹살인가??? ^^ 뻥이야.. 2006.08.01 19:50:37 삭제
 
나요나
조용히들 하시고 먹을 부위 정하셈
난 볼다구살 하고 눈알 먹겟음~
넌↓ 머 먹을건뎅?
2006.08.01 20:53:33 삭제
 
나요나
박성치 회원님외 3인을 화석물고기 시일러캔스를 잡은죄로~!!!
...................
제가 초고추장은 준비할게요 가정용 말고요 업소용 초고추장으로
준비할게요~100인분 문제 엄어요~( ^^ 아~싸~
아랫분↓ 소주준비하세요
2006.08.01 20:58:18 삭제
 
닥치고
저거 맛은 어때? 2006.08.01 21:49:51 삭제
 
스고이
먹고 싶다 2006.08.01 21:58:07 삭제
 
행님아
이건 괴물이다 2006.08.01 22:00:56 삭제
 
저걸 낚시대로 잡았단 말이야?? 후미 낚시채비 안터진게 용하네...어느 회사 낚시대일까?. 2006.08.01 23:21:18 삭제
 
라티노
낚시는 투우짓 하는 가학성정신질환이 있는 극도로 저능하고 사악며 근친상간으로 자손을 번식시키는 남미갈보들이나 하는 짓입니다. 2006.08.01 23:32:53 삭제
 
위엣 분
윗분 말씀이 좀 거칠지만 맞는 말입니다. 낚시를 즐기거나 개고기를 먹으면 자식들에게 우환이 생긴답니다. 본인도 비명횡사하는 경우가 많고요. 주위에 한번 둘러보세요. 제 말이 틀린가.고통을 주면 그대로 받음. 2006.08.01 23:50:10 삭제
 
위엣 분
윗분 말씀이 좀 거칠지만 맞는 말입니다. 낚시를 즐기거나 개고기를 먹으면 자식들에게 우환이 생긴답니다. 본인도 비명횡사하는 경우가 많고요. 주위에 한번 둘러보세요. 제 말이 틀린가.고통을 주면 그대로 받음. 2006.08.01 23:50:17 삭제
 
코리아노
라티노님... 라틴아메리카에서는 낚시가 그런 사람들이 하는 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에서 낚시는 예로부터 자연과 어우러져 심신을 수양하는 수단으로 여겨졌습니다. 낚시는 그 어떤 취미보다 자연과 하나가 되어서 즐기는 분야입니다. 님께서 가지고 계신 편견으로 모든 것을 재단하려 하지 마십시오.
낚시... 정말 좋은 취미입니다.
2006.08.02 02:01:21 삭제
 
코리아노
`위엣 분`님 주변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 몰라도, 제 주변에는 낚시를 엄청 좋아하면서도 사업 잘 해서 돈 많이 버시고 가정 회목하신 분 많습니다. 나이 80 넘으셔서도 낚싯대를 놓지 않을만큼 노익장을 과시하시는 분들도 많구요, 그 분들 자제분들도 다들 성공적인 사회생활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저는개고기 좋아하지만 아무 탈 없이 잘 살고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 2006.08.02 02:04:02 삭제
 
ㄴㅇ
수심200미터에서 산다면, 수면으로 끌어올리는 순간 기압차 때문에 금방 죽을듯. 잡아서 풀어준다고 해서 산다는 보장이 없을듯. 2006.08.02 03:42:13 삭제
 
무휼
내 눈에는 시일러캔스와 비슷해 보임.
적어도 그런 분류의 어류 같은데, 돔 같지는 않다.
2006.08.02 04:58:24 삭제
 
나요나
낚시로 물고기 잡는게 죄지은거면 그물로 물고기 잡는
원양 어선 선원들 인간도 아니냐?
그리고 낚시 애기하는데 개고기가 왜나와? 개념좀 답재 해주랴?
2006.08.02 06:00:27 삭제
 
1111
세상에는 힘든일도 있고,좋은일도 있지만 자신이 힘이 든다거나,경우에 아닌 상황에 빠진듯하다 하여 다른이들의 취미를 빌미삼아 공격해대는 사람들의 경우는 3대에서 5대까지 그 버릇을 고치지 못하며,6대에 이르러 그 씨가 멸종하리니...회개하라.각성하라..벽을 바라보며 다시금 생각하고 그 글들을 지우거라..위엣분.라티노 2006.08.02 06:37:59 삭제
 
거시기
정력에 좋데요.... 2006.08.02 08:45:00 삭제
 
구타유발정치
http://www.independent.co.kr/cartoon_01/c_list.html?t_name=cartoon&no=766 2006.08.02 09:22:37 삭제
 
ああ
이런건 놓아 주어야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2006.08.02 09:56:43 삭제
 
즐뽕녀
나랑 같이 드실분 어데 없수? 2006.08.02 11:37:20 삭제
 
즐뽕녀 애인
큰고기 잡으면 놔주는 규정은 놈현이 만들어야한다.
그라고...
큰고기 놔주야 하믄 고래는 구경해서도 안되게따... 붕신
2006.08.02 13:12:48 삭제
 
나요나
↑위에 아자시 거기서 노무현이가 왜나와
노무현이 욕하면 아자시 젖대가리가 더 커지나
2006.08.02 17:10:43 삭제
 
불쌍한분..
저 조사분은 더이상 낚시가 잼 없겠군요.
저런 손맛을 보고 30cm 급 같은건..-_-;
2006.08.02 21:03:46 삭제
 
ㅋㅋㅋ
네이버 뉴스 댓글 찌질이들에 버금가는 찌질이들이 여기있군... 2006.08.02 23:00:25 삭제
 
알바생
도대체 큰 고기 잡힌거랑 노무현이랑 무슨 상관이나? 예전엔 그런것도 DJ의 음모라더니만. 노무현 이야기할 곳에 이야기해라. 차떼기들 하여간 머리나쁜건 알아줘야돼요. 2006.08.03 11:03:42 삭제
 
과연
위엣분들중에 과연 초딩이 있을까? 수준은 분명 초딩들이 분명한데.... 2006.08.03 15:28:05 삭제
 
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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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사공
소주한잔에 한점만 입가에서 맛보면 욕먹는 대통령보다 훨씬 상위일텐데... 2006.08.23 02:40:16 삭제
 
똘추들
알바생 포함한 이 볍신님하. 현 대통령이 노무현이니까 큰 고기 잡으면 놔주라는 규정을 만들어 달라는 거지. 주장 자체야 똘추스럽지만 그게 노통 욕하는 거랑 무슨 상관인데. 암튼 저능아들 참 많아요 2007.04.30 10:24:42 삭제
 
크하하
내가 그 돗돔아들이야
쫌만 기다려봐 또잡힐꺼니까 ㅋ
2008.09.15 20:23:50 삭제
 
bv bv
저거1년은먹겟다 2009.04.21 19:34:49 삭제
 
7ㅕㅛ
쩐다 2009.04.21 19:35:1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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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최근 모습…말랐는데 또 다이어트
  배우 이다해가 옥수수 다이어트 중인 사실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지난 2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나 옥수수먹고 다이어트하는 여자에요”라는 제목으로 옥수수를 먹고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 [10.09.02 15:24]
김성은, 대대적 성형수술 감행한 이유 밝혀…
  최근 성형으로 화제를 모았던 김성은이 그동안 숨겨왔던 속내를 고백한다.   김성은은 3일 방송되는 SBS ‘당신이 궁금한 이야기’에 출연해 “미달이는 지워버리고 싶은 그림자다”라며 “미달이.. [10.09.02 15:20]
“中 창장 물고기에 성조숙 유발 호르몬”
  시중에 유통되는 분유를 복용한 영아들 사이에서 성(性) 조숙 증세가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창장(長江) 유역에 서식하는 잉어와 메기에서 성(性) 조숙증을 유발하는 환경 호르몬이 검출됐다고 제남.. [10.09.01 16:04]
아이폰 ‘청진기 앱’ 인기
   아이폰을 청진기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애플리케이션이 개발돼 아이폰 사용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고 영국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3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i-청진기’(iStethoscope)라는 이.. [10.09.01 16:01]
MLB 세인트루이스 선수들, 단체 삭발
MLB 세인트루이스 선수들, 단체 삭발   미국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선수들이 한국이나 일본 선수들처럼 단결력을 보여주고자 단체로 삭발해 화제다. AP통신은 1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선수들이 .. [10.09.0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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