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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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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3: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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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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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3: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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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져 간다는게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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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3: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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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봐도 감동입니다.(눈물찍~)
젊은 나이에 산화 해간 충성스런 군인들께 이렇게 잘먹고 잘싸고 있는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죄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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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3: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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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영령의 명복을 빕니다. 예비역 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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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3: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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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들의 숭고한 애국심과 호국정신은 길이 길이 기억될 것입니다. 촛불 즐~ 6등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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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3: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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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사위 노무현 일당은 서해교전 추모제에도 무관심....친북 빨갱이 방송 MBC는 서해교전을 한국측 잘못이라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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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3: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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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진보라 개혁이라 말하는 언론들아!!!
김선일씨 사건만큼 아니 그보다 몇배는 더 중요한 날이 오늘이다...
국가를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은(자신의 신을 위해서는 뭘 했을 수 도 있지만..)사람의 죽음보다 이들의 숭고한 희생이 덜하단거냐?
어떻게 오늘 같은날 기사 한줄올리지 않는거냐? 왜 이들을 기억하면 보수 꼴통이라도 된다던..오마***,프레** 등등 너희에게 정말 할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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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3: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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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통일이 되야지..이꼴 저꼴 안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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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3: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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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추종자들은 이런 글들이 꽤 거슬리겠죠. 그러면서 말도 안되는 트집잡으면서 본질을 흐트릴려고 노력하겠죠.. 북한은 안 변하는데 왜 자꾸 우리는 북한이 변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거죠? 평화는 돈으로 살 수 없는거라는거 알면서 왜 자꾸 퍼줄려고만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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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3: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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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로 인해 그동안 쉽게 잊혀져간 많은 일들이 떠오릅니다. 효순이 미선이, 사스, 조류독감, 국민연금, 만두파동...등등 그리고 김선일씨도 곧 잊혀지겠지요(요즘처럼 50억이니 국립묘지니 추모교회설립이니 하는 말이 들릴때는 빨리 잊고싶습니다). 하지만 국가와 사회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은 우리 가슴 속 깊이 간직해야 하겠습니다. 이런 기사 때문에 매일 도깨비에 들립니다. 기사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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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3: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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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이런 기사에 까지 좆뭔지 존뭔지 하는새리 글 올리면 진짜 토막살인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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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3: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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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들 위로금 3천만원이라고 하네요.
한분은 시신도 못찾았지요.
누군 가지말라는 이라크가서 50억.
누군 목숨걸고 나라지키고 3천만원.
너무 하는거 아닙니까?
YTN 기사 나왔다가 삭제하고서 그런기사 낸적이 없다구요?
그거 본사람이 수만명인데 그런 거짓말을...
정말 싫다 싫어
진보라는게 이런거라면 정말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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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3: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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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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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3: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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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자칭 진보세력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사실상 진보가 아니라 친북세력입니다.
평소에 김정일에 대해서 단한마디,단 한줄 비판한것을 본적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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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3: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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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하 소령님, 한상국 중사님, 조천형 중사님, 황도현 중사님, 서후원 중사님, 그리고 국군수도병원 군의관님들과 끝까지 투병하시다 돌아가신 박동혁 병장님.... 님들의 이름은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한 모든 국민들의 가슴 속에 영원히 살아 있을 것입니다..............진심으로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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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3: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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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세상 불공평하구나.
진정 조국을 위해 숨진 사람은 조촐히 아주 조용히 .......
나라에서 이렇게 취급하는데 진정 조국을 위해 몸 바칠 젊은 이가 있겠는가..
촛불집회로 사회를 혼란하게 하려는 무리들 각성 ........
조국을 위해 몸바친 참수리 357호 그대들은 이시대의 영원한 영웅들입니다.
삼가 영령들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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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3: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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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들의 죽음으로 유가족들은 시쳇말로 껌값을 보상받았는데 누구는 50억이나 내놓으라고 발악하고 있으니 정말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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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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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생각이 짧은 걸보아하니 초딩이군 학교 벌써 끝났나....잘 모르면 공부하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한 다음 리플을 달아 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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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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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들의 죽음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마라.친북 어쩌고하는 너희들이 바로 저런 젊은이들의 죽음을 계속 야기 시키는 반통일 반민족 세력들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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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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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맙시다.. 우리 절대 잊지 맙시다.
우리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숭고한 젊음을 바친 이들이 있었음을 잊지 맙시다..
고 김선일씨의 죽음 또한 안타까운 죽음이었음 기억하고 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 또한 그 보다 더 안타까웠음을 기억합시다.
스스로를 많이 반성하게 되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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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4: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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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나라인가요? 조국을 위한 일선 방어선에서 적탄에 사라진 고귀한 인명들을 국가 지도자들은 어떻게 대하였나요? 귀찮은 일이 발생했다. 성가시게 하지 말라. 적국에 우리 젊은 장병의 목숨을 노리는데 필요한 돈을 보내야 한다. 이렇게 생각하는 나는 보수 골통인가? 소설 칼의 노래를 읽어보면 힘없는 나라의 설움뿐만 아니라 멍청한 지도자들도 나오죠. 아---한심한 나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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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4: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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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일씨 부모님들 완전 그랑프리 연기 대상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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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4: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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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들께 정말로 죄송하며 감사하단 생각 듭니다.
아...목구멍 따가워지네.... -.ㅜ
또 삼실에서 질질 짜게생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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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4: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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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사대님 펌글을 올리시기 전에는 최소한 이게 신빙성이 어느정도 있는가를 한번 더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국립묘지 안장 이외에 돈문제와 교회 건설 문제는 아직 확인된게 없습니다. 저 펌글이 그 근거를 어디에서 보여줍니까? 그저 자기가 들었다는(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 누군지도 밝히지 않은 KBS, YTN 기자에게) 말 밖에는 없군요. YTN은 정식으로 부정했죠? 왜 그건 안 밝히나요? 그냥 조용히 고인이나 추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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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4: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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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러져간 젊은 날의 꿈과 영혼... 하늘나라에서 그리고 다음세상에서 다시 만들어가길 빕니다...
여러분 덕분에 저희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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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4: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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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어찌 되려고 이러는지... 아까운 꽃다운 젊은이들은 나라를 지키기위해 목숨을 바치는데... 그들의 목숨의 댓가로 이땅에서 편안히 살고있는 어쩐 뻔뻔한 짐승들은 종교적인 이유로 병역거부가 양심적 거부라고 하질 않나... 오늘 같은 날은 정부에서 어떤 추모식이라도 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정부는 무능력에 무관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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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4: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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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일씨관련된 국립묘지니 50억이니 하는 괴담이 사실이 아니라고 믿고싶습니다.
하지만 국가랑 보상문제를 협의중이라니요
왜 국가가 보상을 해 주어야합니까
국가가 보상해 줄 수 있는 문제라고 합시다.
그럼 다를 사건과도 형평성이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엄연히 한국 경찰의 보호를 받고 있는 이땅에서 일어나는
끔찍한 살인 사건에 대해서도 일일이 보상해야되지요
군대에서 사고로 숨진이들에겐 더 많은 보상을 해야되지 않을까요.
모든 것이 원칙도 없이
단지 기준이 언론과 대중의 관심을 어느 정도 받느냐에 따라 결정되어야 하겠습니까
2002년 월드컵 기간에 일어난 사건이라 하나더 말씀드리면
비인기 종목은 우승을 해도 올림픽이나 아시안 게임이 아니면 병역혜택이없는데
가장 상업주의적 경기인 월드컵축구대회에서
우승도 아닌 16강에 올랐다고 병역혜택을 주는 법이 또 어디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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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4: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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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악의 경계선과 내 안의 중심과 사선
신을 섬기며 생활 전선의 전투전과 앞서
나를 다스려 본질과 믿음 두려움과 맞서
정신까지도 깡그리 태워 이겨 낼 수 있을까?
나의 시야 눈동자는 삶을 닮는 카메라
나를 씹고 욕보인 소리는 희곡의 희비자 메세지
경을 외치고 한으로 폭파 풍지 풍파
명분을 잃은 전쟁은 입을 다문 무덤 속 숙명과 같아!
대꾸 않겠다 고개 숙여 나불대는 아가리
시기의 교리가 만들어낸 망나니의 주둥이
여기 요귀 참 소리는 21세기 환우기
언행일치는 1인치 세치 혓바닥의 개소리
남을 탓할 땐 자신을 먼저 자세히 드려다 보며
비교는 절대 종료가 없을에 마음의 때부터 벗겨
너와 나 매일 아침에 감을 두 눈을 뜰때
어제의 죄를 사죄할 기회가 한번 더 생겨나기에
21세기 힙합씬의 희생양의 모두가
You and I 피를 부르네 힙합안의 전투가
세익스피어의 생과 사는 죽음 앞에선 검투사
정신박약아 너의 말투는 먹지 못하고 배우지 못한
정신 분열증 환자 골램 같아 심리적 묘사
바르르 떠는 눈과 몸을 가누지 못해 우네
죄와 벌 나는 널 용서와 자비를 주지만
신은 너의 시련을 외면해 팔다리를 거두네
음지 양지 서울시 블랙뮤직이 만든 부조리
가진게 없음에 잃을게 없지 나의 정신과 육신까지
언더그라운드 좀더 나다운 사운드로 사나운
전투가 될 싸움을 준비 평생 개들과 같이
언행일치는 세상의 이치 깨진 치아와 같이
지키지 못한 성격의 차이 뭔지 나 궁금했지
하늘 향해 참회 고해 해야하는 건 한가지
너의 손의 마이크를 쥐는걸 쉬쉬했더는 거지
덤비고 싶다면 주먹이든 마이크로폰이든 붙자고
복싱으로 얻어진 체력은 쉽게 깨지지 않거든
등만 돌리면 뒤에서 나불나불되는 아가리
오기 패기도 의미없는 객기뿐인
개 들 아직까지도 자기 길도 못 찾아
괜찮아 스스로를 위로 남의 허물만 보잖아
투팍 & 비기 힙합이라는 전쟁터에 목숨을 바칠
준비를 마친 나는 떠날 채비를
하늘을 탓하기 위해서는 하늘을 봐야만했다
휴먼 드라마에 이어 계속되는 딜레마
홀로코스트 전쟁의 결말은 쉰들러 리스트
상대의 상심만으로 얻는건 언론의 스포트라이트
모든 삶의 이치가 필시 언제나 그러하듯이
역사의 승자는 패자의 쓰디쓴 눈물을 삼킨다
필시 하늘의 도가 언제나 그러 하듯이
한번의 전투는 또 다른 전투를 패권은 반드시 바뀐다.
이 작은 내면의 전쟁 속에 승자와 패자는 없다.
환경이 다르고 시야가 다르니 화해의 싸움 뿐이다.
허나 내가 참을 수 없는 모욕속에 눈뜨면
어 전쟁은 끝없는 투쟁과 논쟁이 될 것이다.
뒤지는 걸 알면서도 존심을 건드리는 순간
오해와 이해를 막론하고 3차선의 발전과 발전
우리의 피를 우리의 자존에게 돌린 지어다.
너의 목은 더 이상 너의 것이 아닐 테니깐
두꺼비는 혀에 독을 품고 너의 독설처럼
체험 할 수 없는 것들은 경험을 통해 느끼고
가도 봐도 끝이 없는 시기와 질투의 상처는
내 마음 속 불씨를 삭히며 겸손할 지어다.
궁지에 몰린 쥐가 고양이를 물듯이
큰 졸부는 장수를 따르며 하늘의 윤리를 따라가
부족함을 알고 다시 고독의 술독에 빠지면
지속될 수 없는 전투는 허탈감을 더해가
아직도 알아듣지 못하는 당신이 언제나 승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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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4:5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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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 다시 한번 불러봅니다.
윤영하 소령님
한상국 중사님
조천형 중사님
황도현 중사님
서후원 중사님
박동혁 병장님
님들의 이름은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한 모든 국민들의 가슴 속에 영원히 살아 있을 것입니다.
진심으로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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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4: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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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에 보상금이 어쩌니 부모가 어쩌니 아주 길~게 쓴분.
고인의 명복을 빌었으면 되었지 왜 고인 가족일에 참견입니까?
질적 수준이 저질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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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4: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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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일씨의 죽음을 계기로 당신들의 희생이 얼마나 진정 값진것이었나를 깨달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정부는 김선일씨 가족에게 50억을 지급하기 이전에 이분들의 유족들에게 지금까지 어떤 대우를 했는지를 꼭 되돌아보기 바랍니다. 반성할것은 꼭 반성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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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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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젊은영웅들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대들이 목숨과 수족을 잃은 일이 헛되이 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고 도깨비에서도 편향된 시각의 기사만 띄우지 않는 자세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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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5: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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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교전 2주기는 촛불집회 안하나?”
대통령도 불참…조촐한 행사 예정
"나라를 위한 고귀한 희생인데..."
2004-06-29 12:01:09
효순.미선 장갑차 사망 사건과 김선일씨 피살 등에 묻혀 잊혀져 가고 있는 서해교전 2주기 추모식이 29일 평택 해군 2함대 사령부 내 서해교전 제막비 앞에서 열린다.
- 서해교전에서 전사한 6人.
조국을 지키다 목숨을 잃은 6인의 넋을 기리는 이날 행사는 문정일 해군 참모 총장, 역대 해군 참모 총장, 해병 사령관, 전사자 유가족, 해병 장병 등이 참석, 조촐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작년 1주기 행사에 해군 2함대 사령부를 직접 방문했던 노무현 대통령은 이날 행사에는 참석하지 않고 메시지만 보낼 예정이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격앙된 목소리로 일부 시민단체가 주도하는 故 김선일씨 및 효순.미선이 추모 집회 등과 비교하며 비난을 퍼부었다.
필명 ‘jugtoma’인 네티즌은 "시민단체는 뭐 하나? 정말 추모 촛불집회 해야 할 것은 바로 이런 것이 아닌가?"라며 "효순, 미선이 일이나 김선일씨 사건 모두 안타깝지만 파병반대, 미군철수 등의 자기네들 입장을 위해 이용했을 뿐이다. 서해교전에서 나라를 위해 죽은 이들을 위해 광화문에서 대규모 촛불 집회 할 의사는 없는가? 이 미친 시민단체들아"라고 성토했다.
또, 이현구씨도 "이라크에서 고인이 된 김선일씨에게는 연일 추모한다느니 시민장을 치른다느니 하면서 추켜세우기에 바쁜 시민단체들"이라며 "그들은 과연 서해교전으로 숨진 이들을 위해서 무엇을 했는가 되묻고 싶다. 진정으로 나라를 위해 숨진 이들에게는 무엇 하나 해주는 것 없으면서 고인에겐 미안하지만 한 개인의 죽음에 그렇게 안달났나?"고 말했다.
아울러 노무현 대통령의 불참에 대해 네티즌 ´peter9591´은 "정말 간소한 추모식으로 진행하나? 너무들 하는군. 노통은 이런 자리에 필히 참석해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지적했고, ´lovelysylvia´도 "내가 대통령이라면 모든 일을 제쳐두고 행사에 참석하겠다. 나라를 지키는 것보다 중요한 일이 있을까? 노무현은 나라를 지키기 보다는 정권을 지키겠지"라며 빈정거렸다.
특히, 박용준씨는 "목숨바쳐서 애국을 표현한 이들에게 이 무슨 가슴아픈 일인가. 가슴이 답답하고 눈물이 치솟는다"며 "대통령이 나서서 이들의 업적을 기리고 우리가 당신들의 가신길을 빛나게 할 것이다라는 호소가 있어야 정상 아닌가? 도대체 이놈의 나라는 언제쯤 제자리로 돌아올지"라며 개탄, 나의엽씨도 "가신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유족 분들의 홀대에 눈물이 앞을 가린다"면서 "도대체 누구의 피와 땀으로 이룬 나라인데 어쩌다 이 나라가 이 지경까지 왔는지. 언젠가 천지라도 개벽하여 사필귀정으로 돌아가는 제대로 된 나라가 되길 간절히 바랄 뿐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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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5: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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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황도현 중사의 아버지 황은택 씨 (57·경기도 남양주)
지금 대전 현충원이다... 추모 물결은 바라지도 않는다. 세월이 흐르는데 옛날 일만 말하고 살 수 있나? 김선일 사건 때문에 우리 아이들 2주기가.... 전사할 때도 효순이·미선이 사건 때문에 가려지고... 지금 우리 유족들은 죄인이다. 세상 돌아가는 걸 보면 한민족이고 통일하자고 그러는데, 적들에게 목숨을 잃은 우리 자식들은 죄인이다... 나처럼 이북과 원수는 없다. 아버지도 빨치산에 의해 돌아가셨고, 아들 도현이도 잃었다... 그런데 지금 초등학교 아이들은 이북을 친구라고 환영하고 미국을 적이라 하고 물러가라고 한다. 이북에 김정일이가 무서운게 아니라, 이북을 친구라고 말하는 남한 사람들이 더 무섭다... 우리 아들을 포함해 그 많은 사람들의 피로 나라가 세워진 것을 모르는지...? 세상은 너무 불공평하다.... 우리 아이들이 죽었을 때, 어느 누구도 사과하는 사람 없었다. 이라크 가서 죽은 사람에게는 수천 명씩 가서 조문하고... 나는 현충원에 있는 아들을, 남양주로 데려가려 한다. 현충원에 더 있을 필요가 없다... 여기 있으면 죄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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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5: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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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다신 이런 비극이 이땅에서 일어나지 않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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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5: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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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얼굴을 들고 살수가 없다. 군에서 죽으면 개죽음인가? 누가 다음에 국가를 위해 싸울 것인가, 나부터도 나라를 위해 싸울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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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5: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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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무X 쓰기들을 어떻게해야하나...
나라위해 죽은 사람은 개값이고 반전꺼리되는 죽음은 국립공원으로 가자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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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5: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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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X는 절대로 이들을 잊지 않습니다
왜나면 처음부터 기억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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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5: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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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이닷..
서해 해전에 국가와 민족을 위해 순직하신 서해 장병에게 우리 모두 오늘 1분만이라도 묵념을 올립시다.
이 썩을 놈의 나라 ... 사방에 ㅃ ㄱ ㅇ 사상을 가진 넘들이 득실대는 이 x같은 나라.. 전우여 이 영령들을 지켜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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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5: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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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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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5: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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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에 정신팔려 이들의 순국을 경시했던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무엇을 더 중요시 해야했는지를 좌시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그들의 애국에 경의를 표하며 고인들의 명복을 늦게나마 빌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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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5: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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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했는데 위로금이 3000만원? 완전 개죽음이군 요즘 개값도 수억원짜리있다. 시민단체인지 좃나발단체인지 이자식들이 관심을갖는 사람들은 몸값이 수십억원인데 우리 전사한 장병들은 뭐여. 이거 정말 너무한거아니냐. 그리고 왜 서해교전 전사자들은 정부에서 애써 덮으려고 쉬쉬하냐구? 뭐 이런 개떡같은 정부가 다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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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5: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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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mbc는 특집방송한번 안하겠지. 에라이 벼락맞아뒈질 방송넘들. 언젠가 니넘들 박살날날있을거다. 그날을 학수고대하고 있는 국민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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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5: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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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들이야 말로 영웅으로 추앙받아도 모자랄 분들이시고, 당연히 국립묘지에 묻혀야할 자격이 있다. 이분들에 비하면 김선일씨 유족들이 국립묘지 안장이며 50억 운운하는건 말도 안된다. 이분들께는 50억씩 보상해드려도 모자라지 않다. 해군은 이 6분의 이름을 새로 건조하는 군함들에 붙여야 한다. 그렇게라도 이분들의 기상을 영원히 살려야 한다. 이분들을 위한 추모행샤한번 제대로 안한 시민단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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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5: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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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썩을, 아니 다 썩어빠진 나라. 일찌감치 떠아오길잘했다. 그러나 조국인지라 여러 신문쪽으로 클릭하는건 어쩔수 없는데, 그때마다 분하고 원통함은 아무래도 난 한국인임을 부정할수 없다. 제발 어떻게 제대로좀 할수 없나. 김선일이만큼 전세계에 한국을 욕돼게한 인간 많지않다. 테러리스트에게 잡힌 인질 여럿봤지만 김선일이처럼 한국, 미국 욕해가며 살겠다고 요도방정을 떤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다들 담담, 대담 또 용감했는데 이런자를 우상화해서 줄줄이 조문하고
반면 이 여섯명의 용사외 나라위해 목숨을 걸고싸운 국군에게는 도데체 무슨 보상이 그리 허접하냐 국민 시민의 관심과 추모는 또 에라 이런 망할놈의 나라 망해라 망해 새로운 나라가 서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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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5: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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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에 정신이 팔렸다기 보단.. 북한 눈치보느냐 모든게 축소되었습니다.
당시 장례식도 약소하게.. 약소하게 치른것 기억이 납니다.
혹 누가 미국사람하고 싸우다 죽었다면 촛불시위하고 난리를 칠겁니다.
그러나 만일 북한군이 쏜 총에 민간인이 죽었다면 쉬쉬하고 넘어갈
그런 나라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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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5: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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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일씨 추모행사를 떠들썩하게 벌린다는것은 상식에서 어긋난 짓이다. 당장 때려 치우던지, 아니면 이 6분들에 대한 무엇인가를 해봐라. 왜 못하나? 그리고 김정일 그 쉑기는 개자식 맞다. 평화통일이 되더라도 그 씹쉐만큼은 확실히 사형을 시키던 해야한다. 북에 퍼다 주더라도 지금처럼 무조건적으로 퍼다 주는건 반대다. 확실하게 무엇이든 다짐을 받고 퍼주던가. 어차피 정일이 그 인간이 약속 지킬 놈도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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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5: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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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의 희생에 ..
눈물만 ..
촛불집회는 이럴때 하는건데..
엉뚱한 단체는 엉뚱한 짓만 ..
시민 단체여 ..
국가여..
우리는... 나는...
그저..
편히 잠드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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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5: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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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에서 보상 할 사안이 아니며, 국립묘지 안장은 더더욱 안됩니다. 민간차원에서 성금모금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설혹, 보상한다고 하더라도 나라일을 하다 전사한 사람이 자신의 경제활동을 위해 간 사람보다 보상금이 적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김선일씨 일은 정말 안타까운 일로 저 또한 정부가 잘못 대응한 점 알고 있으며 국민으로써 믿을 수 없음에 분개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잘못을 감추거나 무마하기 위해 지금 하는 이런 것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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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5: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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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그 씹쉐가 공짜는 없다는것을 확실하게 느끼게 해줘야 한다. 어차피 북괴넘들이 순순히 나라 들어받치긴 날샌거고, 북한민중으로부터의 혁명이 이루어지게 한다는 것만을 목표로 대북정책을 펴라. 나는 현 정부의 햇볕 정책이 김정일 먹여 살리기가 아니라 북한인민들 자극하기가 목적이라 생각한다. 어차피 전쟁 나면 누가 이기던 양쪽다 거지 되는건 매한가지. 그걸 막을 수 있는게 햇볕정책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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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5:5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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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무심했던 저 자신을 되돌아 보게 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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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5: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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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안 벌어지고 우리가 생각하는 목적이 달성될만큼만 도와줘라. 그리고 수구 꼴통들은 햇볕정책이 무슨 남한의 김정일 추종자들이 정권잡아서 북한한테 갖다 바치는 거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지마라. 그런 황당한 짓을 할 인간이 지금 세상에 남한에 어딨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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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6: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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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거꾸로 가고 있습니다. 아라크에서 죽고, 장갑차에 죽은 사람은 추모행사를 할 수 있고, 나라를 위해 죽은 사람들은 추모행사도 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이런 나라가 어디있습니까? 나라를 위해 죽어서 추모집회를 가지겠다는 무엇이 두려워서 안된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5월부터 준비했다고 하는데. 정말 이상한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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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6: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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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야... 엊그제 널 보고 왔는데도 또 보고 싶구나...
시간이 지날수록 더 그리워 지는구나. 하늘에서 잘지내고 있어라.. 언젠간 너와 다시 만날날이 오겠지...
영하와 함께 했던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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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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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들이 진정한 국민의 영웅입니다. 김선일씨를 욕하고 싶지는 않지만 이렇게 말없이
나라를 위해 죽어간 이들이 진정한 영웅입니다. 김선일씨의 죽움이 영상으로 직접 공개되면서
그의 비극적인 죽음이 충격으로 다가왔지만 보여지지않은 곳에서 말없이 죽어간 이들이 더 추모되고 뜻을 기려야 되지 않을가 합니다. 같은 죽음이지만 목적이 다르고 행동이 달랐다는건 분명합니다. 정말 이들의 명복을 빌고 저세상에서는 행복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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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6: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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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있으되 보질 않으며, 귀가 있으되 듣질 않는 사람들...정말 비겁하고 나쁜 족속들이죠...허나 이보다 더 못난 사람들이 우리 주위에 너무 많습니다. 뭐하나 올바로 돌아가는 것이 없는 지금의 우리 사회를 만든 바로 우리 자신들입니다. 남 탓을 하기 전에 뒤돌아 봅시다. 그리고 이제 앞으로라도 이런 과오를 되풀이 하지 않도록 다짐을 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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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6: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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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와 국민을 위해 숨져간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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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6: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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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빠는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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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6: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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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신문을 보니 미국의 신문 (뉴욕포스트인지 장담못함)에서 현재의 부시의 대북정책에 가장 걸림돌인 나라가 우리나라 라고 합니다 강경책을 쓰는 부시에 반해 노정권은 북에 유화정책으로 일관되게 가기때문에 가장큰 걸림돌이라는것이라는 기사의 요지지요 현정권은 대
내외적으로 인기를 못받고 있는것은 분명합니다 그 이유야 간단하지요
현대통령은 정치적인 시발점부터 보수적 국익 우선주의자가 아니라
개인인권이 우수선되는 민권변호사 출신에다 정치 삼단정도의 고도화된 이합집단 타협에
익숙하지 정치인 이기때문입니다 그는 서울에서 출마하면 당선될거 알면서도 지역당색이
강한 경남에 출마해서 떨어지는 지극히 정치적이지못한 대통령이니까요
그런사람이 대통령이 되고보니 지금은 엄청난 자기신념에 전혀 동조할수없는 일들로
지금도 아마 고민에 장고를 장고를 할겁니다 국익우선이 얼마나 힘들고 국민을 무마하고
나라의 이익과 국민을 계속 먹여살려야하는 현실에비해 한 개개인의 인권은 너무나 멀고 추상적인 일이란걸 알게됬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국가 수반들이 할일이기에 고민은 하겠
지만 그역시 국민의 외침에 동조만 할수없는을겁니다
국민은 감성에서 외치는거지만 국가는 감성만으로 경영할수있는것이 아니기때문입니다
미국이 정당하지 않는 전쟁을 하고 있다는건 알지만 협력하지않겠다고 말할수도 없는
현실과 파병철회를 하면 국가에 닥쳐올 불이익을 알기때문에 국민의 비판을
받아가며 파병강행을 하고 꿀먹은 벙어리처럼 벙어리 냉가슴 앓듯 있을겁니다
강한나라가 되야 우리가 뽑은 대통령도 자기가 하고싶을 정책을 할수있을겁니다
대통령의 비판도 공감합니다 정도도없고 줏대없는 정책은 원죄가 약소국이기때문
이니까요 하소연할곳은 제일 잘보이는곳이니 거기다 손가락질한다고 잘못된건
아닐겁니다
강한나라로 만듭시다 순국선열들이 대접받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정책만 고집할수있는
나라가 될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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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6: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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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년이란 시간이 지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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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6: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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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도깨비에서라도 이렇게 고인들을 되뇌이게 하여 주심을 충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른 어떤것으로 저분의 조국을 위해 산화한 그 목숨에 비하겠습니까.
숙연해짐과 침통함을 감출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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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6: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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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숙여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이제는 누가 이 나라를 지키지?
촛불집회나 하는 자들? 에이... ㅆ ㅏ ㅇ
나두 이민이나 준비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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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6: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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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신문에서 6인의 서해교전 전사자 가족들의 근황을 봤는데 우리나라가 어쩌다 이런 나라가 되었는지, 어느놈이 이런 나라로 만들어버렸는지 정말 울분이 터지고 답답하다. 젊은 목숨을 나라를 위해 바쳤다면 국가는 이에 상응하는 대우를 해줘야한다. 남아있는 軍장병과 국민들의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서도 그렇다. 지금 같아서는 그런 일이 또 벌어졌을때 나라위해 목숨 바칠 자 누가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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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7: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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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남겨주시고 간 시간을 소중하게 쓰겠읍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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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7: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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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을 위해 몸바쳐 가신 님들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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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7: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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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편하게 일하며 밥먹을수있게 나라를 지켜주신 여러분들이야 말로 역사의 위인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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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7: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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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가 명복을 비옵니다.
내세에서는 강한나라에서 태어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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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7: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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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빠 세끼들 짜증나는 구만. 그짓할려면 서퍼나 오마이에가서 해라. 별 육갑을 다 떨고 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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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7: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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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자유와 평화를 위하여 몸과 마음을 다하신 님들의 명복을 빕니다.
이런 분들의 희생으로 오늘 우리가 삽니다. 부디 영면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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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7: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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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을 부여잡고 분단을 고착화하려는 반통일 제국주의자들의 농간에 휘말려 산화해 간 남북한의 젊은이들에게 조의를 표합니다. 하루빨리 이땅에서 외세를 몰아내고 통일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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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7: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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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뭔 놈에 강한나라 타령이여? 나라가 강하지 않아서 대통령이란 작자가 군인을 홀대한겨?
그게 아니자너? 그 노무새키 자체가 벌건 촛불들고 지럴발광하는 것만 좋아하자너? 그게 문제 아녀? 알믄서 모른척 하는겨? 알지만 딴소리 하는겨? 왜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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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7: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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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공산당과 노빠가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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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7: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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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묵히 나라 지키다 순국한 이런 분들은...3000만원인가 하는 개값 밖에 보상 받지 못하고...
사고사한 중학생은 두당 미군한테 4억씩 받아 챙기고....
뭔가 잘 못되도 크게 잘못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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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7: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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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빠트렸어요.. 저기 태석이 같이 한총련 비스무리한 애들도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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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7: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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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앞에 노무X이가 첨부터 기억하지 않았다고 했는데 아니군요
target=_blank>http://news.joins.com/society/200406/29/200406291046500733300030103011.html
....
인터넷에는 노무현 대통령의 미국 방문을 앞둔 지난해 5월 워싱턴을 찾은 한국의 정치인과 부시 행정부의 한 고위관계자 사이에 벌어졌다는 일화가 떠돈다. "지난해 6월 미군 장갑차에 치여 죽은 여학생 이름을 압니까?"라는 미국 관리의 질문에 한국 정치인은 자신있게 "효순이와 미선이"라고 답했다. 부시 행정부의 고위관계자가 다시 물었다. "그럼 서해교전에서 죽은 장병들의 이름은요?" 이 정치인은 꿀먹은 벙어리처럼 침묵을 지킬수 밖에 없었다. 미국 관리는 "동맹군의 차량 사고에 의해 희생된 학생들의 이름은 기억하면서, 어떻게 적국의 흉탄에 희생된 군인의 이름을 모를 수 있느냐"고 다시 물었다. 이같은 얘기를 전해들은 노무현 대통령은 미국 방문에 앞서 부시 대통령이 같은 질문을 자신에게 해올까봐 워싱턴에 가면서 서해교전 전사 장병들의 이름을 부리나케 외워갔다는 것이다. 물론 부시는 이런 질문을 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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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7:5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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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노무현대통령이 뭘 잘못했다는거죠...책임을 몰아서 마녀사냥하지마세요
무슨일만 낫다하면 대통령 탓만 하니 왜 한사람만 그 욕을 먹나요 당신들은 뭐 잘했나요
그러니 보수꼴통소리나 듣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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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8: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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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빠의 청동부조를 만져보는 사진을 보니 가슴아프다.
target=_blank>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01&article_id=0000688314§ion_id=102§ion_id2=257&menu_id=102
용감히 싸운 용사들이여 편히 잠드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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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8: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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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 역사상 전무후무한 권력자... 입법, 사법, 행정, 언론, 시민단체까지 장악한 노대통령을 마녀라... 이런님 말투를 보니 아직 어리신 것 같은데 자신의 주장을 하려면 논리적으로 근거를 대며 해야지 그런식으로 하면 안됩니다. 오타에, 이미지화(마녀사냥), 절대합리화(아무잘못없음), 양비론(당신들..), 상대비방(보수꼴통).. 저질글이 가져야 할 모든 것을 갖췄군요. 좀 더 합리적이고 설득력있는 글쓰기 연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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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8: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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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나라위해 목숨바친 호국영령들에게 한없는 존경을 표해야 한다. 명예건 돈이건 아끼지 말아야 한다. 노씨처럼 국군포로, 월남전 파병용사, 서해교전 전몰장병들에게 무관심 하다가는 어느 누가 국가에 충성을 하겠나? 국가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며 살게 좀 해주라, 노씨야. 이런면은 미국을 보고 좀 배웠음 좋겠다. 노씨도 좋은건 좀 배워가며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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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8: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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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넘 땜에, 목숨걸고 나라에 충성하면 바보가 되는 나라가 되어부럿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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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8: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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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위해 전사하신 분들을 추모하는 자리에 대통령이라면 당연히 참가해야 하는것 아닌지요 이런님? 대통령이란것이 뭐게요 도대체..... 국민의 아픔. 슬픔을 .. 나라의 고통을 대신하여 이런자리에서 머리숙이는게 당연한것 아닙니까? 젠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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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8: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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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아 노통이 서해교전 추모식에 참석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욕을 바가지로 먹어야할 상황이야. 쫌 생각좀 하고 글 올려라 제발 부탁이다. 가뜩이나 울화가 치미는데 너같은 사람보면 아주.. 관두자 관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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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8: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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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끓는 청춘을 조국에 바친 영혼들에게 명복을 빕니다.
겁쟁이 김선일과 그의 추종자에게 저주를 내립니다.
이탈리아 인질은 죽을때 복면을 벗고 눈을 부릅뜨고 "이탈리아 사람이 어떻게 죽는지 보여주겠다"고 당당하게 죽었습니다.
가기싫어도 군대를 가야하고, 서해에 가기 싫어도 가는게 군인입니다.
죽음을 피할 방법이 없죠.
효순이 미선이는 가고 싶은 길을 가다가 죽었습니다.
선일이는 가지말라는 길에서 죽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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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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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념에 외세타령하는 그런 시대에 한참 뒤떨어진 분 계시군요..."태석님" 말입니다...
분단고착화? 뭐가???
반통일=제국주의자? 그렇게 말씀하신 이유가 뭐죠?
그리고 예전에 말살된 이념이나 학생운동 시절의 그 구호들 지금도 어울린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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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8: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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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두 행인과 김선일 씨의 죽음을 무시 또는 저주해서는 안 됩니다. 이는 올바른 태도가 아니며 기회주의자들에게 시비거리를 제공할 뿐입니다. 불의의 교통사고로, 테러로 죽은 사람들도 목숨입니다. 그리고 불쌍한 사람들이고요. 단지 일부 사람들이 영정을 칼처럼 휘두르는게 문제죠.
마지막으로 참수리 357호의 여섯 영웅들과 장갑차 교통사고 희생자, 김선일 씨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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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9: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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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수리 357호의 영웅들이여……. 당신들은 진정한 대한민국의 군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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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9: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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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써 이런사실 외면하고 싶은 사람 몇명 있을겁니다.
그사람들에게는 오직 선동구호만이 중요할뿐 이렇게 죽어간 21~25살의 젊은이들은
중요하지 않거든요, 정치적으로도 이용할수 없고,
이런게 나라분위기니 어쩔수 없죠, 정말 짜증난다.
돌아가신 분들은 다음세상에 좀더 제대로 된 나라에서 태어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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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9: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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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련의 사건으로 건전보수가 조금씩 나타나는듯.....
국가에 충성하고 국가의 안위가 우선하는 정당한 건전보수가 있어야
줄다리기도 팽팽해지고 시소도 균형이 잡히는법
건전보수의 목소리도 제법커지길...
그리고 서해에서 조국을 지키다 사화하신 장병들께
"조국은 언제나 당신들을 잊지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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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9: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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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위해서 목숨을 지키기 위해 싸운 그들이 아니라. 목숨을 걸고 싸운 그들에게 촛불하나 들지 않는 씁세들.
겨우 150명 만이 참석한 2주기 행사장.
그들의 목숨에 대한 보상은 겨우 2000-3000천만원.
미국이라면 눈에 불알을 켜고 촛불을 드는 씁세들.
인질범에 대해서 돈받고 풀어주는 이라크 개씁세 무장단체들의 파병반대 요구를 들어주자는 개 씁세 시민단체. 이런 씁세 시민단체를 따라 참석하는 씁세 국민들.
목숨을 구걸하기 위해 이라크무장단체에게 별의별 소리 다하는 김선일에게는 촛불과 거금의 보상금을 주는 대한민국 씁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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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9: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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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씁세들 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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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9: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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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XX 대통령하면서 나라 다 망쳐놓은.....
국가를 위해서 자신의 목숨까지 바친 고귀한 정신에 대해서 한번도 언급하지 않고
오직 대북 햇볕정책이란 고집불통으로 그들의 희생을 되새겨 보지도 않고
지나날 나라를 위해 힘이 없어서 끌려갔던 수많은 국군용사 들의 잔치인 6.25 행사도
사라져 버리게 하고 납북자들에 대해선 함구해 버린 ...... 우리 나라에선 내가 봐도
대통령 인물은 없다. 젊은 넘 늙은 넘 할껏 없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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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9: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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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를 위해서 희생한 사람들에게 진정으로 대우하여 주고 보상해줘서
기본적인 국가에 대한 믿음을 줄 수 있는 나라가 되길 바라지만 여태 역사를 배워봐도
한번도 그런 적이 없더라 울 나라는..... 저만 잘 살면 그만인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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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9: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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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들에게 존경을 표하며 명복을 다시 한 번 빕니다
이 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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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9: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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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하 소령이 죽기 며칠 전에 MBC와 인터뷰를 한 것을 보았죠. 바다는 우리가 지킬 테니 마음 놓고 월드컵을 보라는 그 당당한 모습을 기억합니다. 저분들 덕분에 우리는 편안히 사는 것입니다.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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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9: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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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섯명의 건장한 청년이 두 여중생의 죽음보다 못한게 뭐가 있습니까? 조직적 동원에 따라 서울시청 광장에 나가 촛불집회한 사람들, 이들을 위해서 당신들이 그런 적 있습니까? 당신네들의 판단에 따라 생명의 경중이 달라지는 겁니까? 아니면 사주를 한 사람들의 농락에 따라 달라지는 겁니까? 이들의 죽음을 애도해야하는 까닭은 이들이 아니었다면 우리들같은 시민들은 감히 두 발 뻗고 잘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나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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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9: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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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키다 산화한 이들의 죽음이 이토록 가볍게 취급받게 된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그 월드컵, 두 여중생 죽음...내가 월드컵에 열광하지 않았고, 그들을 애도하지 않았던 까닭은 이들이 철저히 무시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지키다, 나라를 지키다 죽은 이들의 죽음이 내게는 무엇보다 안타까웠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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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19: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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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눈치본다고 추모행사 하나 제대로 못한다니 콱 숨이 막히네.
이런 정부를 믿고 누구가 나라위해 목숨을 걸겠나?
삼팔선은 왜 지키고 60만 대군은 왜 존재하는지 도무지 햇갈리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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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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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억울하고도 너무나 비참하게 돌아가신분들인데 6.29에도 세상은 김선일의 죽음에만 몰두하고있는 현실이 부끄럽습니다. 전 이분들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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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20: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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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도 국가인가? 이런 것도 정부인가? 김선일의 부모들은 개선장군이고, 서해교전 전몰용사의 부모들은 죄인이란 말인가? 인간사회가 이래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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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20: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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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숭고한 희생에 고개를 숙입니다..
지금 나라가 돌아가는 사정을 보면 정말 그들이 이러한 조국을 위해 몸 바칠만한지 의문스럽지만.. 전 그들의 희생을 다시 한 번 고개를 숙입니다..
촛불들고 광화문으로 나가는 것이 애국입니까?,,정말 어이없습니다..
시위의 향수에 젖은 386세대...주객이 전도되었다는 생각은 안하시는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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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20: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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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들은
조국의 아들이엇고
조국의 부름을 받아
조국을 지키다 조국의 품에 잠들엇습니다.
썩어빠진 위정자들이 아닌
무책임한 정부가 아닌
그대들의 조국과
부모형제의 안위를 위해
하나뿐인 숭고한 목숨을
초개와같이 던졋습니다.
누가 뭐라든 아무도 알아주지 않든
님들은 개의치 않고
자신의 주어진 임무를 다하시고
말없이 잠들어 계시다는걸
우린 잘알고 잇답니다.
부디 영면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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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20:2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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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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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20: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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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 전국에 아무데도 고인들의 행사를 하는곳이 없어서 이곳 게시판에라도 글을 남김니다.
다음세상에는 좀더 국가를 위하는 사람이 대우받는 제대로 된 국가에서 태어나시기를 기원합니다.
모든 국민들이 여러분을 잊지 않을것입니다. 여러분의 희생은 정말 값진것이었습니다.
부디 영면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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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20: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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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인터뷰나오고 윤소령의 아버지가 옛날 간첩을 잡았던 사람이라는 것을
혹시 북에 알려주지 않았는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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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황당한 것은 피격당한 참수리 357호가 당하고 있는 동안 급히 접근한 참수리 358호에서 북측 경비정에 포탄을 퍼부어댔지만 그 상황에서도 북측 경비정은 오로지 357호만 공격했다는 것이다
--
위 기사를 보면서 잠시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 간첩이 백주대낮에 큰소리치는 세상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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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20:5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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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고서야 죽자사자 357만 공격했을리가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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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20: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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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군대도 갔다왔고 세금도 잘 내는 시민이다.
정말 답답해서 눈물이 나온다
오늘 오마이뉴스와 프레시안 , 서프라이즈에는 단 한줄 단 한줄의 기사도 나오지 않았다
불쌍한 군인들 기사쓰면 장군님이 싷어하실까봐
그렇게 이북이 좋으면 북한으로 가라...남한이 좋은 사람은 남한에 살게
제발 각자의 길로 갔으면 좋겠다 ....진보니 개혁이니 그런 말로 북한을 옹호하지말고 빨리 북으로 가서 장군님 비위나 맞추면서 살아라.
좁은나라에 시민단체가 왜 이렇게 많나 정말 궁금하다
제발 촛불들고 거리에 안 나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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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20: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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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위해 산화하신 분 추모식에 달랑 150명 그것도 단 1곳에서, 그에반해 이라크에서 돈벌다
사망하신 김선일씨의 장례행사는 전국에서
뭔가 잘못된 듯한, 마치 내가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가 된느낌
이런 이상한 나라는 한국밖에 없을듯, 어차피 목소리 큰놈이 이긴다고 울나라 시민단체가 목소리가 크니까, 그들의 의견이 관철되겠지만, 정말 이거는 아니다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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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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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들의 멋진 모습!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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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21: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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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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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21: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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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분들이 있었기에 저희는 지금 편안하게 지네고 있고. 그 당시 저런 분들이 있었기에....
지금 저희가 안전하게 있는것 입니다.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찡하네요.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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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21: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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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만 국군은 무슨 개죽움의 의무감으로 군에 틀혀 박혀 있나요. 모두 집으로 돌아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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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22: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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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씨, 곧 중국 방문한다고 하는데, 김대중씨는 중국가기전에 먼저 국립현충원 가서 꼭 참배하고 중국가시오. 참으로 희안한(?) 교전수칙 하달로 적을 만나고도 제대로 싸우지도 못하고 죽은 억울한 영령들에게 그래도 양심의 눈물을 뿌리고 가시오. 한점 양심이 남아있다면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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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22: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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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일씨 가족들에게 다시 한번 실망을 하게되는군요
김선일씨 가족들도 이글 보길 바랍니다 누가 이거 퍼서
국방부나 청와대 국회 부산 홈페이지에좀 올려주세요 이것좀 보고 느끼는것좀 있으라고
김선일씨 가족들이 이것을 보고도 50억 외치면 인간도 아님
50억 잘쓰고 나중에 지옥에 떨어져서 영원히 불구덩이에서 살고
지기미 욕나오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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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22: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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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말 피랍설, 언론보도 하루 전 국내 교회들 게시판에 먼저 올랐다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menu=c10100&no=174077&rel_no=1&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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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22: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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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대통령놈이 빨강넥타이 메고 깨춤추며 이들에게 못을 박더니, 오늘 노무현 대통령놈도 추모식에 직접 참석도 않고 메시지?만 대독시키더라. 이런 꼬라지 보고있노라니, 이놈의 나라 참으로 원망스럽고, 이런 정부를 탄생시킨 국민들에게도 섭섭함을 느낀다. 목숨바쳐 싸운 진정한 군인들에게 국가는 왜 이렇게 무관심하게 홀대하는가? 도대체 일국의 대통령이란 인간들이 어째서 그러는건지 그 이유가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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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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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세상을 살아 오면서 보니 한 무리에는 반드시 망종(망하게할 종자 -집안을,마을을,나라를)이 있는데 바로 노빠, 태석, 거기다 김대중, 놈허연 같은 자들이 바로 그런 자들 입니다. 자런자들은 항상 다른 사람들 과는 반대로 생각하고 반대짓을 하고 반대로 갑니다. 그래서 애국자를 역적으로 몰고 김정일이 같은 민족의 역적을 영웅애국지사라 하지요 그래서 넘들은 온 국민이 원하지 않는 짓만 골라 한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결코 무심치 않을 것입니다 조국을 위해 용감히 싸우시다 산화하신 여섯분 영령님의 명복을 삼사 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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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23: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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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일씨 돌아가셔서도 마음이 편하지 안겠네요.. 가족들 때문에
서해 교전 당시 저도 군 복무 중이었습니다.. 월드컵이란 축제 때문에 제대로 한쪽귀 몽뚱이
에... 속보로 살짝 나오더군요.. 나라를 지키신 분들인데.. 너무 성의 없이 보내고 말았습니다..
2년이 지난 지금 김선일씨 유족 분들로 인해 울부짓는 사람있습니다.. 연세가 많아서 볼 확률
은 적겠지만 그 아들딸 분들 제발 보고.. 느끼시면 좋겠네요.. 죄없는 김선일씨만 억울 하게 돌
아 가시고 그 가족들의 어이 없이 처신으로 김선일씨에 대한 연민이 분노로 바뀌어 가려 합니
다 막말로 국민들의 지지와 도움으로 억울 하게 돌아가신 김선일씨 한국내 최고의 예우로 장
래 까지 치루게 되었는데 그것도 모자라 교회니 국립묘지니 말도 안되는 거금의 돈을 요구 한
다는건 말도 안되며 정부에서 주는 보상금 또한 국민들의 세금 입니다 당신들 한테 돈달라고
했나 협의 안되면 장레 안 치룬다 와 같은 도둑놈 심뽀와 고인의 얼굴 먹칠 하는 짓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보상금 정부가 국민을 대신해서 주는 것입니다 반대
로 국민이 뺏을 수 있단 소리도 됩니다 제발 국민들 분노하게 만들지 마시고 최악의 경우 조의
금까지 되돌려 주는 불미스러운 일이 안 생겨 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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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2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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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이 지난 지금이지만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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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23: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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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도께비 뉴스에 글 올리긴 처음입니다.
우리 아들들..
나라를 위해 몸바쳐 싸운 우리 동생들..
정말..
진심으로..
명복을 빕니다..
눈물이 멈추지 않네요..
부디..
좋은 곳 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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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23: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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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이 진정한 영웅입니다.
진심으로 조의를 표합니다. 영면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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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23: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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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에도 작게는 자신들의 가족들을 위해 더 나아가 국민들을 위해 목숨을 담보로 일선에서 나라를 지키고 있는 국군장병 여러분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네요...
그리고 존귀한 생명바쳐 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그분들께 애도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분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우리들이 할 일은 너무나도 많은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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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9 23: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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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놈이 주적 이 북한이 아니고 정신적 교육을 강화 해야 한다며 주접 떨었다는데 이 개좇만도 못한 정부와 그 떨거지 들 을 어찌해야 한단 말인가???? 주적 개념도 좋지만 눈에뵈는이 참상 의 댓갈 알고나 하는 짖거린지 묻고싶다통일 후에 주적 의 개념에 대해 논 한다면 할말없다 하지만 엄연히 존재하는 실체를 두고 고딴 괘변이나 늘어놓는 수준에 노무현 집단 의 수준 과 한심성을 다시한번 확인 하게 된점 고맙게 생각하며 이 집단 이과연 끋 까지 갈수 잇는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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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0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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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C 대한민국 최고의 화두가 될것이라 의심치않으며 이종석 NSC 관계자 좇 잡고 많이 반성 하기 바란다 한손 말고 두손으로 이 씹새바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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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0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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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들을 절대로 잊지않겠습니다.
그리고 시민단체라는 명목하에 정치참여나 하려는 쓰레기들이여.
서해교전에 대해 한마디라도 해봐라.
이 쓰레기같은 자식들아. 니들도 이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자식낳고
그 잘난 뚫린입으로 지껄이고 사는거라는걸 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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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00: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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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을 우리는 절대로 잊어선 안됩니다...
나라를 위해 소중한 목숨을 바친 이들이 바로 우리의 위대한 영웅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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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00: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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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지런히 세금을 떼먹으면서라도 돈을 모읍시다, 그리고 떠납시다,이더러운 나라를 앵삼이 ㅆ부럴놈은 지배때지 터저러고 처묵으면서 고리채 ㅅ키들 똥개노릇하고 대중아닌 소중이 놈은빨갱이 놈들헌테 국민들 피땀 퍼다주기 바빳고 골빈 뇌무여니는 맹개나미 가튼노무시키 앞세워 쑈정치나하고 궁민은완존히 바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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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00: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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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개념을 무력화시키는 노무현정부의 어리석음은 결국 나라를위해 희생한다는 의미를 짓밞는결과를 낳았다. 엽기적인 좌파들을 네티즌들은 좌시하지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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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01: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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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요...
목숨으로 지켜주신 대한민국이,
몰락해가고 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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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01: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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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지나갔던 일이었는데..이제서야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늦게나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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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01: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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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려잡자 공산당!!! 이루자 조국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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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02: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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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씨바 이분들 추모집회에 150명 밖에 안 나왔다고.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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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02: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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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쉑들아.. 그런짓 해서 먹고살면 배부르냐? 입만 살아서 이런대서 방방 뜨면서 왜 해군용사들 추모회엔 150명 밖에 안 왔대? 니들도 하면 될거 아냐 꼴통들아. 모여서 촛불을 들던, 횃불을 들던. 생각해보니 웃긴 쉑들이네 이거뜰... 이분들 추모회가 저렇게 초라한건 다 정부책임이냐? 대통령이랑 정부 욕만 하지 말고 쉑들아.. 모여서 이런거 추모행사라도 해봐. 왜 니들은 모여봐야 알바 몇명 나올거라서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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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02: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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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그 잘난 전국의 수구 꼴통들이 성금이라도 걷어서 이분들 유족들께 드려봐. 아참 수구들이 성금을 낼리가 없지, 차떼기 할돈은 있어도... 그래서 니들이 욕을 먹는거야 븅신들아.. 조댕이만 살아있고 실제로는 아무것도 하는거 없는 사회의 악! 조둥이만 나불댄다고 사회가 바뀌냐 븅신들아? 니들 기득권 지키고 싶으면 행동으로해 이 븅신들아. 저런 추모회에도 좀 참석하고. 150명이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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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02: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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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죄송합니다~ 당신들 같은 분들이 있기에 이렇게 나라가 안전한데 당신들을 잊고 있었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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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03: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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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입만가지고 놀릴게아니라 뭔가 하자. 추모회부터 다시 하자. 100만인이상의 추모회를 진정한 잘못의 뉘우침과 고인들의 진정한 명복을 빌어드리자. 그리고 전 국민 모금운동을 100억원목표로 하자. 이것만이 진정으로 이나라 살리는 길의 첫거름이다. 이거 안 하면 난 조국을 버리고 싶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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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03: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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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고 눈물만 흘리면다냐. 참나마자님 말처럼 여의도에서 100만 국민 추모회하고, 100억모아서 유족들 드리고, 남는돈으로 기념사업해야한다. 이거안하면 나도 조국을 버릴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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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03: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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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부디 제나라 살깎아먹는 줄 모르고 깝치는 자들 없는 곳에서 ... 존경받아야 할 사람은 잊고, 지들 입맛에 맞는 자들만 과장해서 부풀리는 자들 없는 곳에서...
영면하시길. .. 그날의 용사들 모두에게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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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03: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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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님 말씀 올쏘! 하지만 그 수구 꼴통들이 대부분 이나라에 소위 가진자들이라오..
난 그 수구 꼴통들에게 묻고 싶소. 이 젓가튼 빨갱이화 되가는 나라에 뭐하러 남아있냐?
븅신덜. 느그덜의 사랑스런(?) 자손덜에게 물려줄라믄 빨랑 토껴.. 이 젓가턴 나라에 왜
남아있냐? 토껴서 잘먹고 잘살아라. 이 젓같은 수구 꼴통덜아.ㅋㅋ 근데 나도 복권 맞으면
이나라에 살고 싶지 않소.ㅠ.ㅠ 워차피 부유세니 뭐니 다 뺏길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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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03: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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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같은 인간때문에 나라가 이꼴이다. 뭐? "죄송한 마음 뿐"이야? 에라 이 못난인간같으니라고.
100만 국민 추모회, 100억 모금운동이 이나라 살리는 첫걸음이다 . 서해교전 용사들 (사망, 부상) 이대로 둘수없다. 그 유족, 가족들께 보상해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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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03: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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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명 밖에 안왔다니 놀랍군요
내년엔 우리 모두 참석합시다.
많은 사람이 오게되면
고관대작들이 눈치보여서라도 오게 될겁니다.
정치꾼들은 표를 의식해서라도 오게 될거구요.
촛불꾼들처럼 선동하는 사람이 없어
그들 만큼은 모이지 않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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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03: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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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너는 왜 안갔냐? 내년엔 참석? 이런 한심한. 당장 다시해야한다. 촛불, 선동 탓하지마라. 당신같은 패배주의자 땜에 나라가 이꼴이다. 서해교전 유족, 부상자, 그 가족들을 위해 뭘 할건데? 눈물인 흘리고 명복이나 빌고 끝낼래? 100만 국민 추모회, 100억 모금운동 당장 시작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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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03: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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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서 흥분하기는..
느그들 월드컵때 잘 놀았잖냐......
난 묵념이라도 했다.....
써글.....
김선일씨 추모나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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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04: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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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님 말이 맞구만
만두바보님 댁은 갔슈 ?
댁부터 실천 하구랴
100억이 아닌 100원이라도
입으로는 뭔 말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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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04: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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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나도 안갔지. 그러니까 지금부터라도 하자는거 아냐. 그래서 넌 끝까지 안하겠다는거냐? 빈정대지만말고 뭔가 하자는거다. 아니면 항상 김밥 옆구리로 찌그러져있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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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05: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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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연평 해전이 있던 날이 바로 제가 제대하던 날이였는데,
제대를 하고 서울에 도착했는데, 동서울 터미널에서 긴급 뉴스를 하더군요. 서해에서 전투가 있었다고,
부대에서 월드컵 응원하면서, 마지막 준결승전은 집에서 보겠구나 하는 들뜬 마음으로 부대를 떠나왔는데, 서해연평해전의 소식은 너무 놀라웠죠. 제대 하루만 늦었어도 참 고생꾀나 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아무튼 그때 생각만하면 앗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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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06: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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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제가 흥분했기에
저 해군들을 생각하면 속이 천불이 나기에 전후 안가리고
제 맘대로 적었군요
넓은 이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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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0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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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라는 개아들놈아. 추모식을 어디서 했는지 알기나 하고 씨부리냐? 평택 해군사령부 영내에서 했다. 일반인 올까봐 겁나서 꼭꼭 숨겨했냐? 호국의 달에 순국한 영령들 챙기는게 민간인과 국민성금으로 해야할 일이냐? 그럼 정부는 왜 있는데? 정부에 낸 세금은 이런데 쓰라는 거다, 이 호로자식아. 정치꾼이랑 정부가 꼭 해야할 일 안했다고 욕하는데 왜 민간인 운운하고 물타기하느라 지럴이냐, 이 노빠꼴통알바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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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06: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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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이란 말로서 사회분위기 어지럽히는 어용 시민단체들 맨날 밥 쳐먹고 파업이나 할생각하는 노조 다들 대한민국에서 없어주길 바랍니다. 그런시위할힘있으면 제발 북한가서 하세요 민주화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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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07: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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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이 있기에 이나라가 연명하고 있습니다.
고인에게는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여러분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서 이나라가 제대로 가야 할텐데
어중이 들이 나라를 절단내고 있어서
문제입니다.
거듭 나라를 위해 몸바친것에 대하여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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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08: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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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해군이다. 바다의 방패
죽어도 또 죽어도 겨레와 나라
바다를 지켜야만 강토가 있고
강토가 있는 곳에 조국이 있다.
우리는 해군이다 바다가 고향
가슴 속 끓는 피를 고이 바치자!
대한민국의 모든 해군과 예비역해군들의 가슴속에 자리한 노래입니다.
님들을 생각하며 그 의미를 다시 한번 새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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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08: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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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참나 라는놈 저런말종 낳고도 미역국 먹었을 니 어머님이 불쌍타 ㅉㅉㅉ 니같은 눔을 다른 말로 하면 븅신 삽질 한다고 한단다 에이 초딩만도 못한 한심한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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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09: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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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나라는 틀렸어. 수구든 보수든, 다들 말뿐이지. 명복이니, 경의니, 슬프다느니. 뭔 도움이 뇌나. 실제 누군가 100만 집회, 100억 모으기 얘기했는데 동참하겠다는 인간은 없구만.
한국은 촛불부대, 시민 연대가 접수함이 당연하다. 걔들은 그래도 행동으로 옮기거든. 보수, 수구, 니들 다 여기 미국으로 이민와라. 한국은 놈현, 노빠들의 나라다. 에이 이 더러운... 망해라 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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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09: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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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참나" 는 초딩입니다. 퍽!! @_- 아...옆에 초딩한테 맞았습니다. 초딩도 저러진 않는다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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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09:2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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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개탄할 현실입니다. 우리가 스스로 나서지 않으면 우리 후손은 우리를 원망할겁니다.
서해교전의 영웅들을 무시하는 정부는 국민의 정부가 아닙니다.
노무현정부가 계속 이러면 결국 국민손에 의해 축줄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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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09: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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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알바 쉑들 개판이구만. 촛불집회는 정부가 자리 시간 정해줘서 하던거냐? 니들도 할 생각있으면 광화문에서 모여서 해 븅신들아... 누가 꼭 해군사관학교에 해야한다고 강요하냐? 니들이 자발적으로 나서서 해보란 말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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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09: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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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용사들 추모해야 한다고 조둥이로 조잘 대는 쉑들은 많아도 니들중에 실제로 뭐 하는놈 하나도 없지.. 조중동도 마찬가지지 그건.. 그 쉑들도 막상 서해해전 난 날에 북한한테 일방적으로 두들겨 맞았다는 식으로 기사나 찍찍 써내고... 하여간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일을 정부하고 노통 욕하는데 써먹겠다는 자세니 기사자 제대로 나오겠나... 그런 신문읽고 잘난 척하는 븅신같은 조빠들이 보수라고 코메디 하고 다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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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09: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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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용량이 개미보다도 작은 니들 머리로 뭘 할 수있겠냐.. 그냥 발딱고 잠이나 자던가 이 구역질 나는 뒈지 쉑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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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09: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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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we hear that a wife whose husband fell in the battle is preparing to leave this country. Reading a condolence letter from the USFK commander to mark the second anniversary, the wife said, "The Americans remember my husband and his brothers-in-arms better than Koreans... Frankly, I hat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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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09: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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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eading 참나쐐끼!!! 꼴쑤 빨깽이 쐐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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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09: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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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고정간첩 일거야 :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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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09: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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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교전6인의 영웅들...
이시대 진정한 영웅들..
숨가쁘게 돌아가는 이 세태에 침묵하고 있는 내자신이 두렵도록 부끄럽습니다
우리들의 진정한 영웅 6인의 이름을 다시 불러봅니다
윤영하 소령님
한상국 중사님
조천형 중사님
황도현 중사님
서후원 중사님
박동혁 병장님
님들은 어느시대에 태어났더라도, 우리의 적이 누구더라도 우리국민을 자키기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쳤을겁니다.
부끄럽고 고마움에 눈물이 납니다
부디 명복을 빕니다
우리 대한민국에는 저와같이 마음의 촛불을 들고 님들을 추모하는
침묵의 국민이 대부분입니다
그대들은 우리 젊은 군인들의 마지막 남은 사기를 지켜주셨읍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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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1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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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와 국민을 위해 젊음 목숨 다 받쳐 싸우신 장병들님께 감사드리며,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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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10: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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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하 소령님
한상국 중사님
조천형 중사님
황도현 중사님
서후원 중사님
박동혁 병장님
정말로 혁명이라도 일어나서
여러분들의 죽음을 헛되이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지금의 썩어빠진 이 국가를
다시 일어켜 세웠으면 합니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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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10: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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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마음속으로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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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10: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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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과 민족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바쳐 충성을 다할것을 다시한번 굳게 다짐하리라..
그리고 비굴하게 한목숨 버리기 싫어 애원하지는 않으리라..
Men die, but they don`t when.
나는 대한민국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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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10: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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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원래 전공이 `선동`이잖아~ 그거 빨갱이들이 잘하는거~
인민선동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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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10: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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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대한민국해군으로서 이 바다를 지켜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좋아하는 해군가 하나가 생각나는군요
우리들은 이 바다위해 이몸과 맘을 다바쳤나니
바다의 용사들아 돛날고 나자 오대양 저끝까지...
해군 해상병 331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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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10: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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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freedomwarrior 자유를 지키는 사람들의 모임..
=freedom is not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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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10: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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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가신 6인의 용사님들,
그리고 부상자 여러분들 정말,정말 고맙슴니다.
여러분들이 희생 덕분에 우리나라가 이렇게라도 지탱하고 있습니다.
유가족이나 부상자 여러분들을 도울 방법이 없나요.
공신력있는 곳에서 모금운동이라도 하면 동참할텐데
동아일보에서 앞장설수는 없는지.
김선일씨 죽음과 너무 대조를 이루네요.
6인의 용사님들 너무너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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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10: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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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 읽고 나오는 소리가 겨우 "참나쐐끼!!! 꼴쑤 빨깽이 쐐끼!!!" 이거냐? ㅡㅡ;;
아 졸라 허탈하다 씨불넘들아... 그냥 그렇게 살다가 뒤지도록해라.. 니들은 그렇게 돼지처럼 사는수 밖에 없겠다. 졸라 불쌍한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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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10: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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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라에서 가장 올바른 행동은 싸우지않고 그냥 숨어 있는게 최고야.
걸프전때 미군은 병사 한명 구하기 위해 귀항 하던 항공모함도 다시 돌렸다는데..
우리나라는 어땠나? 강릉 무장공비사건때 사병 한명이 공비들에 위해 죽었는데도 확인하지도 않고 탈영했다고 난리를 떨지 않았나. 고로 제일 좋은 방법은 나서지 않는게 이나라에선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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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10: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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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4가지가 저질이네요. 어릴때부터 교육이 제대로 안된건가.. ㅎㅎ 제대로된 교육을 받았으면 "참나쐐끼!!! 꼴쑤 빨깽이 쐐끼!!!" 소리는 안들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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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10: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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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지상낙원 이북으로 가서 개정일 똥구멍 핥고
개대중이 개놈현이 칭송하며 자~~알 살거라
후에 아오지에서 삽질하며 개정일이 저주하게 될때도
다 니 자업자득이라 여기며 인과응보라 생각해라
너같은 간첩비스무리한 쉐이들
곧 처단받을 날이 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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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10: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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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이나라가 뭣같아서 이리 글은 써 보았지만 저 위에 여섯분은 너무 멋있어 보인다.
고맙습니다.... 힘없는 국민들만이 당신들에게 이런말을 해야하는 이 나라가 진짜 싫군요. 다음에 다시 태어나시면 절대 이나라를 위해 싸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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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10: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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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퓰리즘에 심취해있는 한국 이대로 제이의 아르헨티나가 될것인가
<박성조 교수 가고 전문>
한국의 수도이전 논의와 관련하여 독일의 사례가 ‘균형발전’ 차원에서 성공적이었다는 주장이 일부에서 나오고 있다. 하지만 독일에서의 균형발전을 경제적 의미로 국한시킨다면 ‘성공’보다 ‘실패’라는 것이 정설이다.
최근 독일 동독지역의 실업률은 18%를 넘어섰고, 서독지역은 9% 전후이다. 특히 수도 베를린과 이를 둘러싼 브란덴부르크주는 거의 19%이고, 작센안할트주는 20%를 넘어섰다. 실업률 최고 랭킹을 구동독 5개 주와 베를린이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수도이전을 통해 경제부흥이 일어날 것이라고 했던 구동독 지역에는 경제 침체와 실업, 그리고 실망만이 남아 있다. 동독의 한복판에 위치하고 있는 수도 베를린은 동·서독 경제 격차를 줄이고, 균형화하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고 독일 정부는 기대했다. 통일 이후 정부의 동독 재건을 위한 지출(통일비용)과 수도이전 비용은 천문학적 수치에 이른다. 그러나 막대한 정부 지출은 독일 경제의 투자능력을 약화시켰고 나아가 경제의 활기를 박탈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균형발전이 자본주의 경제에서 가능하다고 해도 그 주인공은 정부가 아니라 기업이기 때문이다. 이미 60년대 로젠스타인 로단, 넉시(Nurkse)의 균형발전 이론이 현실성이 없다는 것은 여러 곳에서 입증된 바 있다. 필자는 유럽연합(EU)의 위촉으로 독일경제연구소와 공동으로 구동독 지역의 외국인투자에 관한 경험 연구를 여러 차례 했다. 많은 투자 저해 요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당해 지역에 존재하는 산업구조 및 기업과의 연결 관계’였으며, 그 다음으로는 ‘노사관계’ 및 ‘노동자의 노동 의욕’이었다. 정부 보조금, 사회 간접자본, 고급인력의 존재 등은 부차적이었다.
독일의 경험을 한마디로 말한다면 정부주도의 균형발전은 자본주의 시장경제에서 거의 불가능하며, 가능하다 하더라도 한 정권의 임기와는 절대로 맞출 수 없다는 것이다. 더욱이 수도이전으로 이를 기대한다는 것은 이해하기 힘들다.
수도이전 당시 서독의 수도 본에서 생활해 온 관리, 학자, 중산계급, 교사 등은 여기를 떠나지 않겠다고 했다. 남독일 지방의 기업인들은 그들이 40년간 구축한 산업구조, 산업입지 우위, 사업 및 지식 네트워크를 금과옥조처럼 생각해 구동독 지역으로의 진출에 적극적이지 않았다. 가장 중요한 반대자는 서독인구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인구 1700만의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였다. 본이 이 주에 있다. 주민들의 시위가 이어졌고, 결국 수도의 일부 기능은 본에 남아 있게 됐다.
이 주의 선거는 독일정치에 바로미터 역할을 한다. 이 주에서 승리하는 정당이 연방정권을 장악한다. 이곳은 오랫동안 사민당이 주(州) 의회에서 과반수 의석을 차지해 왔지만 수도 이전과 더불어 과반수 의석을 잃고 지금은 녹색당과 연립정부를 이루고 있다.
수도이전 이후에도 독일에서는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정부 투자에 의한 균형발전 달성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중론이며, 구동독을 ‘저임금 경제 자유지역’으로 만들자는 주장이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전문가들은 “유일한 투자자인 정부만으로는 균형발전이 불가능하다”고 지적한다.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다양한 투자자, 즉 기업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정부의 지시보다 기업의 자유로운 투자가 앞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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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이전에 대한 김재민의 소견>
수인이가 동기홈페이지를 통해 모처럼 되길박사 운운하며 불초의 견해는 어떠신가 하고 물어주었기에 숙제받은 학생처럼 최근 논의되고 있는 이 사안에 대해 내 개인적인 견해를 피력해 본다.
먼저 수인이가 올린 베를린 자유대 박성조 교수의 “독일의 수도 이전은 실패작”이라는 조선일보 연재 기고문을 찬찬히 읽어 보았다. 박교수의 이름을 접하자 90년대 초 베를린에서 열렸던 “유로-아시아 학회”에서 처음 만났을 때 내게 따뜻한 선배의 정을 보여준 기억이 떠올랐다. 그 당시에도 그는 국내 주류 언론 저널들에 독일에서 보는 한국내 주요 이슈들에 대해 자신의 시각을 제시하는 글을 자주 기고했다.
서울 이전 이슈에 대한 박교수의 이번 글도 슈뢰더 정부의 베를린 이전(1999. 9. 1)이 “독일통일의 완성”이라는 명분은 그럴 듯 햇으나 경제적 측면에서 현재까지는 실패로 밖에 볼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리면서, 노정권의 천도정책이 지나친 낙관속에 섣불리 접근할 사안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나 역시 박교수의 글 내용들에 전반적으로 동의하는 시각을 가졌기에 수인이가 혹시라도 바랬을 지 모르는 반박적인 Argument를 억지로라도 쥐어짜 내놓고 싶은 생각은 없다. 다만 독일경제의 장기침체에 베를린 천도도 한몫 거들었다는 생각과 균형성장론이 그 현실성을 거의 상실한 것으로 입증되었다는 주장은 박교수가 자신의 논지를 강조하기 위해 좀 오바한 듯 싶다.
독일이 장기불황에 빠져든 것은 콜정권의 통화교환정책의 실패와 시대에 뒤떨어진 복지국가 유지 환상에 지나치게 오래 빠진 결과라고 봄이 더 타당하다. 베를린 천도비용은 200억 마르크(12조6천억원) 정도로 노정권의 천도비용이 최소 100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사실에 비할 때 분명 그 당시의 독일경제가 충분히 감당할 만했기에 오늘날의 장기경기침체의 主 원인제공을 했다는 논지는 다소 비약된 듯 하다. 또 균형성장론에 대한 폄하도 상황을 정태적으로만 본데서 온 오해일 듯 싶다. 한국과 대만 등 70년대의 개도국 경제가 성장의 모멘텀을 잡기 위해서는 얼마 안되는 경제력을 되는 전략거점적 산업에 몰아줘 일단 이륙할 수 있게 하는 불균형성장책이 더 그럴듯한 정책대안이었다고 볼 수 있다. 같은 기간 균형성장책을 고집했던 인도나 중남미국들이 80년대 후반에 받은 한국 등과 비교한 경제성적표를 보면 이말이 그리 틀리지 않았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그 다음 단계에는 당연히 균형성장책을 추구함이 더 올바른 동태적 성장노선책이라는 데 많은 학자들이 거의 이의없이 동의하고 있다.
이런 부분적 지적을 제외하면 나로서는 전체적으로 박교수의 논지에 동의하며 노정권이 아마추어적 관점에서 몰아가기 식으로 추진하는 수도이전에 우려를 금하지 않을 수 없다. 현 수도권의 지나친 비대성과 이로 인한 환경오염, 중심부(기득권층)와 주변부(사회관계로부터의 소외층)의 갈등 심화 같은 것에 대해 뭔가 획기적인 조치가 있었으면 하는 게 그 동안 내가 품어온 또 다른 한 쪽 마음이다. 그럼에도 천도론자들이 주장하는 국토의 균형발전과 경인권에서의 탈규제화로 인한 경제자유의 확대가 전체적인 국가경쟁력을 높인다는 얘기에는 결코 귀가 쏠리지 않는다. 물론 장기적으로는 수도이전론의 논지도 그 설득력을 더해 갈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되기까지에는 천문학적인 직접 이전비용과 간접 사회비용이 지불되어져야 하는데 현재의 한국경제로서는 도저히 그것을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이기에 그림의 떡같이 여겨지는 것이다.
서울은 북경, 상해, 동경, 홍콩, 싱가폴 등 아시아권의 메가 시티들과의 물류 허브 경쟁에서 결코 소홀하기 어려운 입지 브랜드력을 쌓아왔는데 충청권 이전은 우리 손으로 이것을 훼손하자는 것과 다름없다 여겨진다. 서울만한 수준의 인적 물적 인프라가 가까운 장래에 충청권으로 이전될 수 없는 상황에서 행정기관이나 그에 따라 이전할 수 밖에 없는 상당수의 기업들에게는 이전 자체가 생산성 하락을 감수하라는 정책결정일 수 밖에 없다. 천도론자들이 이 모든 것에 대해 먼 장래를 위한 불가피한 초기투자라고 아무리 주장해도 그 설명력의 불확실성과 무댓뽀성은 곳곳에서 드러난다.
결국 수도이전론이 추구하는 지방과 수도권의 균형발전은 신행정수도를 만든다는 발상보다 지역기능을 특성화하여 관련기업들의 산업 cluster를 이룰 수 있도록 지방정부에 자율행정권을 적극 위임하여 지방경제의 다양성과 분권성을 높이는 게 최선이라 생각된다. 물론 반박론자들은 "역대정권들이 말로는 항상 그래 왔지만 대체 어느 천년에 실행 가능하던가”라고 불퉁가지를 부리겠지만 그렇다고 실패확률이 엄청 높은 국가적 메가 사안에 대해 “아니면 말고”식의 모험주의를 허용하기에는 우리 형편이 너무 빠듯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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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10: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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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cb놈" 맨정신으로 환청은 잘들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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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10: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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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소나 가끔씩 다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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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10:5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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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죤히 미치ㄴ 넘 이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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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10: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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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큐벌레보다 못한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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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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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11: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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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단 한 분도 그곳에 없었습니까?
눈물 한 방울 그들을 위해서 흘릴 수 없었습니까?
2004년 6월 29일은 형제를 가장한 북한의 도발에 맞서서 싸우다
산화한 꽃다운 젊은이들의 2주기 추모식이 있던 날입니다.
민주노동당 의원님 여러분!
정말 단 한 분도 그곳에 가지 않았습니까?
불판이 새거라서,
그래서 연기가 나지 않아 눈물을 흘릴 수 없으니.
불판에 때가 끼어서 연기가,
매운 연기가 모락모락 날 때쯤..
그때가 되어서야 그곳에 가려 했습니까?
평생 연기가 나지 않토록 매일매일 불판만
닦고들 있으렵니까?
한나라당 의원님 여러분
정말 단 한 분도 그곳에 가지 않았습니까?
오로지 한나라 의원님들은
한나라 의원만의..
한나라 의원만을 위한.. 일에만..
양아치마냥 이리저리 몰려 다니렵니까?
그래서 한반도에 양아치들만의 "딴나라당"을 세우렵니까?
열린우리당 의원님 여러분!
정말 단 한 분도 그곳에 가지 않았습니까?
대통령 탄핵때,
땅바닥을 내리치며 짐승처럼 울부짖던 분들이..
그대들과 그대들 가족들의 생명을 지키기위해
대신 산화해 버린..
그들..
서해교전 전사자들을 위해선
단 한 방울의 눈물이 그토록 아까운 것 이었습니까?
우리에겐 산화해 버린 그들 하나 하나가
우리의 부모,형제와 자녀들의 생명을 지켜준
대한민국 국민들의 진정한 대통령 이었습니다.
정말 부끄럽습니다!
윤영하 소령
한상국 중사
조천형 중사
황도현 중사
서후원 중사
박동혁 병장
그리고, 서해교전 부상자 여러분..
다정다감한 남편이자 어린 자녀들의 믿음직한 아빠였을..
부모님들의 사랑스러운 자식이었을..
어여쁜 여인의 애틋한 연인이었을..
님들..
생명이 다하는 그 순간까지도
"나는 죽어도 대한민국은 영원하다!"고 외쳤을..
님들께 진정 부끄럽습니다!
님들이야말로 우리의 대통령이고 국회의원 이었습니다.
우리의 영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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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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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멋지신 여섯분이시네요..
늠름하고 잘생기신 모습..넘 안타깝습니다.
나가자 푸른바다로 우리의 사명은 여길세.
지키자 이나라 이생명 다바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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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11: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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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아니 이나라가 어디로가는지 6.25사변으로 총상을 입고 입원중인 전상자들은 죽지못해 억지로 버티고 연명을 하고 살고있는데 대모하고 화염병던지고 하다 다친사람은 영웅대접을 받고사는 세상이니 누가 총들고 전쟁을 하겟는가 그리고 괴래도당 총에 맞아 전사한 내아들들 6 개죽음이되니 어찌이나라가 바로된나라인가 군인을 이렇게 힘없도록 만든나라 이지구상에 또어디 있겟는가 여론에 쪼끼면 국가가 책임지고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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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11: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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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중간부분에 `이런` 이란 아이디 쓴 넘, 너 인생 그딴식으로 살지 마라... 아직 주민등록증에 잉크도 마르지도 않은 넘 같은디... 아직도 인생 회개할 시간있으니 좀더 이성적으로 살아보도록 노력해봐라..
-o- 서해의 영웅들에게 국가와 민족을 대신하여 감사드립니다. 고개숙여 눈물로 명복을 빕니다.----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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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11: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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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눈치를 왜이렇게 봐야하냐고? 눈치도 볼걸봐야지. 우리병사가 저놈들 조준사격에죽었는데 왜 도리어 당한놈이 쉬쉬하고 눈치봐야하냐고? 보복하자는 소리가아니잔여. 국가에서 최소한 예의는 지키고 방송에서 이날하루만큼은 특집방송이라도 한번 해줘야하는거 아니냐구. 이건 상식의문제야. 비상식이 행세하는, 이런나라가 무슨 나라야? 망할나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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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11: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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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쐐끼!!! 꼴쑤 빨깽이 쐐끼!!!" 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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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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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동안 까맣게 잊고 있었습니다. 그런 일이 있었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 분들의 산화로 편히 자고 열심히 살 수 있는 것을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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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1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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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꼴통 쉑들을 보니깐 우리나라 교육에 문제 있다는걸 알ㄱㅖㅆ다.
알바들아 계속 짖어라. 그래야 밥나오지... 졸라 꼴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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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12: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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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람들 생각이 없네요.. 촛불집회 하라면 안하고 남이 하면 욕이나 하고.. 이래서 냄비 소리 듣지. 차라리 진보애들이 나은거 같네요.. 걔들은 뭐라도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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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12: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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옿헤야 재수없는 쉑기. 졸라 꼴통쉑기, 미국의 똥꼬나 빨아먹고 사는 똥개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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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12: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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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노통싫지만 보수들도 암것도 안하고 말만 내새우는거 문제 있다. 저들이 집회를 하던말던 보수들도 필요한건 하면 되는거 아닌가. 참나의 말이 거칠지만 잘못된 말 아니다. 귀담아 들을 말인데 그저 욕만 하기에 바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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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12: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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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아무나 보구 빨갱이라 하지 마라. 짜증난다 개쉐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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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12: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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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말한번 잘했수. 꼴통들이야 못알어 먹겄지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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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12: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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옿헤야 - KIN 쳐드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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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12: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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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에 수고한 희생정신에 눈이 .....좋은곳에서 편히 보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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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12: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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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빠큐벌레보다 못한 넘"참나" 빠큐빠큐010010"참나"빠큐벌레보다 못한 넘"참나" 빠큐빠큐010010"참나"빠큐벌레보다 못한 넘"참나" 빠큐빠큐010010"참나"빠큐벌레보다 못한 넘"참나" 빠큐빠큐010010"참나"빠큐벌레보다 못한 넘"참나" 빠큐빠큐010010"참나"빠큐벌레보다 못한 넘"참나" 빠큐빠큐010010"참나"빠큐벌레보다 못한 넘"참나" 빠큐빠큐010010"참나"빠큐벌레보다 못한 넘"참나" 빠큐빠큐010010"참나"빠큐벌레보다 못한 넘"참나" 빠큐빠큐0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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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13: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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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야! <----"뭐야...뭐야....미쳤나봐....뭐니...왜 나한테....참나...."
니KIN는 다시한번 리플을 달면 니 불아알님은 일주일안에 돌이돌이하고
KIN니도 교통사고로 얃게 되니 조심하세여
이글에 대해 왈가불가하면 니을 포함하여
모든 헉헉뻘깽잉 가족에게 300년간 똥이 안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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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13: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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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들은 작은 영웅입니다.
한 줌에 재로 간 그대들 꺼져 가는 불을 다시 피었습니다.
명복를 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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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15: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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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월드컵 사강의 기쁨에 취해 있을때 단한번도 이분들을 생각해보지 않었던게 부끄럽습니다. 정말 후생에서는 행복한 삶을 사실것이라 믿어요. 받들여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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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15: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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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촛불집회 안하느냐.
왜!!! 북한의 파렴치한 만행으로 순국한 6명의 용사들을 위해서는 왜 촛불집회 안하느냐.
왜 그들을 추모하는 모임을 갖지 않느냐. 누구보다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 길을 간... 이들 용사들을 왜 생각하지 못하느냐.
이 나라가 한 쪽 눈 멀고 천길 낭떨어지로 향하고 있지 않느냐!!! 이 나라가..
무언가 잘못되어 가고 있다. 수만명의 집회, 한쪽으로만 쏠려가는 이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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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17: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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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허참아
나를 사칭하다니
허참=나참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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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17: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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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개판이군요... 님들 도대체 남들은 버린 그 낡은 이념가지고 아직도 싸우시나요? 지금은 이념보다는 당장 먹고 사는 것이 더 급하지 않나요? 다만 형평성이 너무 훼손되었다고는 생각하지 않나요? 3천만원과 10억...무엇이 이 차이를 설명할 수 있을까요? 제가 꼴통이라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인가요? 이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분 10억주신다면 다른 분들도 10억 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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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18: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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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도대체 욕하면서 싸우는 사람은 이해가 되지 않네요...한번 찬찬하게 읽어보세요. 선입관을 버리시고~
욕할만한 가치가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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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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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야 주둥아리 닥쳐라. 저 분들같이 조국을 위해 희생한 분들이 있었기에 니가 오늘도 쓰레기같은 생명 연명하며 쓰레기같은 짓하러 거리를 거닐 수도 있는 거고 게시판 여기저기에 쓰레기같은 글들로 도배할 수도 있는 건줄이나 알아라. 나도 알바냐? 니 생각이랑 다른 글 올리면 모조리 다 알바지? 그렇게 애써 자위하는게 니들 쓰레기들의 생각이잖냐. 쓰레기같은 패배주의자같으니라구. 쯔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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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01 0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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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애초부터 시민단체에 6인의 용사들을 위한 촛불집회를 기대한 것은 잘못이었습니다.
참나의 말이 가슴아프고 속쓰리긴 하지만 일리가 있는 면도 있습니다.
우리 보수라 불리는 사람들이 말만 많고 움직이지 않는 것.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제 좀 달라집시다. 보수, 구국, 자유민주수호 등의 모임이 있을때 적극 참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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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01 12: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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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브리티네커 사전에 오를 새로운 단어
2004-06-30
글쓴이 : 서프펌
노빠[노ː-]
①두뇌의 어느 부분이 온전하지 못한 기형이거나 그 기능을 잃어버린 상태. 또는 그런 사람. ¶그 애는 멀쩡하다가 노빠가 되었어./교통사고로 머리가 노빠가 되었다.
②모자라는 행동을 하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주로 남을 욕할 때에 쓴다. ¶그런 것도 못하면 노빠다./안 할 말이긴 하다만 그러니까 노빠 소리를 듣고 살지.≪한수산, 유민≫
③어느 부분을 갖추지 못한 물건. ¶장갑은 한 짝을 잃어버리면 노빠가 되고 만다.
♣노빠 고운 데 없다 - 몸이 성하지 못한 사람은 마음도 바르지 못하다는 말.
♣노빠 달밤에 체조한다 - 못난 자가 더욱더 미운 짓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노빠도 노빠라 그러면 좋다는 사람 없다 - 누구라도 자기의 결점을 맞대어 놓고 지적하면 좋아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노빠도 제 재미에 산다 -『북』사람은 잘났건 못났건 누구나 다 자기만의 생활의 즐거움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노빠 마음 좋은 사람 없다 -『북』´노빠 고운 데 없다´의 북한 속담.
♣노빠가 한 고집이 있다 - 못난 인간이 고집을 부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노빠가 호미 훔친다 겉으로는 노빠 같으나 속으로는 제 실속을 차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노빠 자식은 귀여울 수가 없다 - 불구가 된 자식일수록 더욱더 부모의 사랑이 쏠리게 되지만 노빠는 예외라는 말.
♣노빠 자식한테 효도를 바래? - 대수롭지 아니한 것이 도리어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지만 노빠는 절대로 그런 일이 없다는 사실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노빠(가) 육갑(六甲)하다 - 되지못한 자가 엉뚱한 짓을 하다. ¶노빠가 육갑하는 것도 분수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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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01 1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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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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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01 15: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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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봉기라는 분의 글을 읽으며...우리가 명예를 지켜 드려야 할분...국가을 위해 일하분을 위해..우리가 보상을 해야될 분들에게...정말...같은 국민으로써...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를...다시 생각해 봅니다....
최선의 노력을 다하신...당시의 군의관님들께도...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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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01 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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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이란 지우개는 두가지를 지웠습니다.
DJ의 잘난 아들 삼형제의 쇠고랑찬 모습과 서해용사들을 숨지게한 북한의 비겁한 공격.
Dj가 정일과 친해지려고 엄청난 돈을 뿌렸던 것은 관련당사자들이 법정서므로써 밝혀졌지요. 그들을 외면한 것은 Dj 정권이랍니다. 님들이여 Dj를 애써 피해가지 마세요
엉뚱한 무현이와 노빠들은 정말 황당합니다. 그렇챦아도 정신없을텐데...욕먹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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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01 19: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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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남발도 따지고 보면 Dj가 불량 종자 뿌리고, 노통이 썪어 문드러진 거 추스리다 이 모양 이꼴이 난 셈이죠. 세상이 우스운게, 통일되면 이렇게 분노가 치미는 건 다 뒤로 묻히고, 통일의 문을 연 대통령으로 기록되겠죠? 분명, 서해교전 장병들의 전사가 가볍게 취급된 건, DJ가 쉬쉬한 거죠. 노회한 영감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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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01 19: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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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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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01 2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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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다운 젊은이들의 생이 헛되지 않기를..
하늘에서라도 꿈을 펼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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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02 02: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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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기자쌔끼들 전나 올라서서 사진 한장 찍을렷고 별짓을 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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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02 04: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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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월드컵때는 축구에 정신 팔려서 암말도 않하다가
이제 와서 후회 하면 무었합니까 그떄도 분명 축구 뉴스 다음에 이소식 나왔었습니다.
그때 깡그리 무시해놓고 이제 이이야기 부풀려서 뭤할라고 ~거참 이해가 않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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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02 08: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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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와서 노통이니 노빠니 하면서 욕하는분들에게 묻고싶은게 있습니다. 솔직히 노빠당이 잘한거는 만지 않습니다. 하지만 벌써 차떼기를 잊고 비리사건을 잊어버렸다는 사실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으~~ 이 엄청난 냄비근성에 사람들 [저도 물론 속하나 봅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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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02 09: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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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너나할것없이 우리모두의 책임 아닌가요..
모든게 인간들의 이기심에서 나온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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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02 12: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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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국하신 고인들에게 해줄께 없는 우리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진정 나라를 위해 젊음을 던진그분들은 잊혀지고 다른쪽은 부풀려지고 영웅시되는 현실이...이상한 쪽으로 자꾸 휩쓸려가는 대한민국호를 단적으로 말해주는것 같네요...뉴스에서 6.25때 북한 빨지산 포로가 귀순거부한걸 개인의 의사침해로 민주화인사??? 로한다는걸 보고 경악을 금치못했습니다. 나라를 위해 적과싸운 초라한분들과 발깽이 민주화인사라..아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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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02 12: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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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비와 함께 내 가슴을 적시네요.
글로는 표현못할 그 당시 상황을 생각해 보니 처절했었군요.
부디 나라를 위해 목숨바친 그대들에게 진정한 영웅이라는 명칭만 붙여주는군요.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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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02 14: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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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보고...같이 슬퍼해줄수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기에 아직 우리나라는 살만한 나라입니다..다만 아쉬운건...누굴 비판하기에 앞서..내가 먼저....나부터 먼저...자신을 바라볼수 있는 그런마음이 앞서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여...부끄럽습니다..내자신이..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내자신이...다만 내자리에서 맡은바 일을 열심히 하는것 밖에는...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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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03 10: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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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납니다. 조국을 위해 젊음을 바친 우리 장병들을 이 정부는 기억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이래도 되는 건가요. 이제는 `6월25일 새벽 북괴가 소련 탱크를 앞세우고 쳐내려왔던` 6.25사변도 우리의 기억속에는 없습니다. 그냥 `한국전쟁`입니다. 그대도 올해는 다행스럽습니다. 매년 6.25만 되면 제기되었던 미군들의 양민학살이 보도되지 않고 있으니까요. 이런 환경에서 학생들이 북한보다 미국을 더 적대하는 것은 당연한 결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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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03 11: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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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조용히 지나갔다고? 올해도 여지없이 국민의 여론 잠재우는 도구로 또 여지없이 이용되고
있으신 저분들은 정말로 불행한 죽음이라고 생각된다. 너무 요란한데 그저 이용만당하는 게 안타 깝다!!! 정말로 저분들은 왜 이럴때에만 등장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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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05 01: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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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저분들을 교훈 삼아 분쟁을 줄이고 평화의 길로 매진해야 하는 것 아닌가?
저분들이 무엇때문에 죽은에 이르렀는가 생각해 본다면 그것은 바로 긴장된 남북대치에 있는 것이 아닌가? 올해는 서로간 맺은 협정덕분에 저런 사고는 발생치 않을것으로 알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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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05 01: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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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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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05 08: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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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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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05 08: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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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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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05 16: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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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을 위해서 산화하신 군장병여러분들께 조의를 표합니다
편히 쉬시기를...우리는 모두 잊지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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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06 12: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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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_ _ )
근무시간에 살짜기 봤는데..
눈물이 나올뻔 하는걸 참느라 애 썻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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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06 15: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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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정신의 모범이 되신 분들께 조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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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08 14: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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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여기서 자기가 잘낫네 다른사람 욕하시는 분들...150명 추모인에 당신들은 포함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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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11 23: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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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죄송할 따름이군여 너무나 오래동안 잊고 지냈습니다.
부디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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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4 10: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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