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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연기, 늘 어렵다… 매작품마다 성장통 겪어”[화보]

사진= 인스타일 

배우 수지가 연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매거진 인스타일은 최근 수지와 함께 진행한 4월호 화보 및 인터뷰를 15일 오전 공개했다.

밀란 도심에서 떨어진 코모의 한 저택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한층 성숙해지고 여성스러워진 수지의 스타일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그는 로코코 풍의 맥시 드레스와 속살이 비치는 시어한 드레스를 완벽히 소화했다.


사진= 인스타일 

사진= 인스타일 

이날 수지는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집에서 혼자 시간을 보낼 땐 TV를 본다. ‘미운 우리 새끼’ ‘고등 래퍼’ ‘신혼 일기’ ‘라디오 스타’를 즐겨보는 편이다”며 귀여운 ‘TV덕후’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연기는 늘 어렵다. 그래서 저는 작품을 끝낼 때 마다 매번 성장통을 겪는 것 같다. 언젠가부터 저를 성장하게 만드는 그 아픔을 저도 모르게 즐기고 있는 것 같다”며 배우로서 진솔한 속내를 고백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지금까지는 앞만 보고 목표를 향해 쉴새 없이 달려왔다면, 이제는 주변을 둘러보며 소소하고 소탈한 일상에서 제 행복을 찾는 것이 더 중요해졌다”며 달라진 인생관을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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