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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엄지 "여자친구 데뷔 후 1년간 밥 금지령"

사진 제공 = KBS 

여자친구 은하와 엄지가 다이어트 설움을 토로했다.

은하와 엄지는 최근 진행된 KBS2 '안녕하세요' 녹화에서 "그룹 안에서 우리 둘은 다이어트 멤버"라고 고백했다.


이날 30대 일반인 남성은 사기 결혼을 당했다는 사연을 들고나왔다. 그는 "결혼 전 아내는 키 170cm에 몸무게 50kg, 언제나 꿈꾸던 이상형이었다. 그런데 아내가 지금 100kg이 넘는다"라며 답답한 마음을 털어놨다.

그러자 은하와 엄지는 "사실 데뷔하고 1년 동안 밥 금지령이 내려져서 밤에 몰래 고구마를 엄청 쪄서 먹은 기억이 있다"고 몸매 관리의 어려움을 털어놨다.

한편 다이어트 노력도 안 하는 아내의 모습에 이혼까지 생각했다는 남편의 사연은 7일 밤 11시 10분에 공개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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