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이슈실시간 방송연예

서신애, 파격 노출로 플래시 세례… 부국제 '이슈★' 등극



배우 서신애(19)가 파격적인 클리비지 룩을 선보였다.

서신애는 지난 12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서신애는 가슴 부위가 ‘V’ 자로 깊게 파인 흰색 드레스에 흰색 재킷을 걸친 차림으로 레드카펫을 밟았다. 슬릿이 들어간 드레스는 서신애의 각선미도 살짝 드러냈다.


서신애의 파격 노출로 인터넷상은 떠들썩했다.
대다수의 네티즌은 "어머! 벌써 이런 드레스 입어도 될 나이냐", "아직도 아역 이미지가 강해서 학생인 줄 알았다" 등 깜짝 놀랐다는 반응이다.

지난 2004년 6세 나이에 우유 CF로 데뷔한 서신애는 깜찍한 미모와 연기력을 자랑하는 아역 배우로 사랑받아 왔다. 그는 고등학교 진학을 하지 않고 검정고시 합격 후 2016년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 수시모집 전형에 합격했다.

한편 서신애는 영화 ‘당신의 부탁’으로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도깨비뉴스’와 카톡 플러스친구 맺어요!◀

인기기사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