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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들어가 다이어트에 성공해 여신으로 거듭난 여성 '화제'



대학교에 들어간 후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여신으로 거듭난 여성이 있어 화제다.

호주뉴스닷컴은 지난 16일 "한 여성이 고등학생때 통통했던 살을 모두 빼고 늘씬한 몸매로 거듭났다"고 전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중국 쓰촨성에 살고 있는 조우(22). 조우는 고등학생때 다소 통통한 모습이었다. 168cm의 키에 63kg의 몸무게를 유지했다.

대학교에 들어간 조우는 마음먹고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조깅과 자전거 타기를 꾸준하게 하면서 식단 조절도 병행했다. 포기하고 싶었지만 끝까지 목표로 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조우는 대학교 2학년 때 63kg의 몸무게를 50kg 초반대로 확 뺐다. 몸매가 늘씬해지면서 통통했던 볼살도 빠지면서 얼굴도 예뻐졌다.


외모적으로 자신감을 찾은 조우는 그야말로 대학 캠퍼스 여신으로 거듭났다.

조우는 "다이어트가 역시 최고의 성형 수술이라는 말에 실감이 난다"면서 "몸무게를 줄이려고 시작한 건데 외모도 바뀌어 나 스스로도 놀랐다"고 기뻐했다.

SNS상에 조우의 비교 사진이 퍼지면서 해외 네티즌들은 깜짝 놀라고 있다.

네티즌들은 "다이어트에 성공한 것은 인정하겠는데 얼굴은 성형 수술을 한 것 같다"면서 "그 정도로 정말 예뻐졌다"고 비유했다.

도깨비뉴스 통신원 마부작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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