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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오늘도 1승”… 윤서영, 무빙워크서 ‘카트 탑승’ 논란


윤서영 SBS 기상캐스터가 철없는 행동으로 비난받고 있다.

윤서영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요일까지는 계속 추워요! 목요일 낮부터 평년 기온 회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쇼핑카트에 올라탄 윤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물론, 성인이 카트에 올라타는 행동은 옳지 않다. 게다가 윤 기상캐스터는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무빙워크에서 이러한 행동을 벌였다.


실제로 무빙워크 위에서는 카트의 바퀴 고정이 풀릴 수 있어 주의를 요한다.

위험한 순간에도 윤서영은 잘못된 상황을 인지하지 못한 듯 환하게 웃고 있다. 심지어 사진을 당당하게 자신의 SNS에 게재했다.

한편 논란이 거세지자 해당 게시물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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