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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 않을 듯”… 위풍당당(?) 성인용품점 ‘인기’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화려하게 양지로 나온 성인용품점이 인기다.

한 네티즌은 인터넷상에 ‘당당한 성인용품점’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밝고 화려한 매장을 자랑한 성인용품점의 외부 모습이 담겨 있다. 무지개색 등 색색별로 꾸며진 간판과 심플한 그림 등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자세히 살펴보면 지하에는 남성과 SM 전용관, 1층에는 란제리와 기프트숍, 여성전용관 등이 자리잡았다.

게다가 ‘성인용품 고객만족 1위’와 ‘가볍게 채찍부터’라는 상당히 노골적인 문구도 쓰여 있다.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사진을 본 네티즌들도 긍정적인 반응이다.
“당당함이 인상적이다”, “화려하고 밝은 느낌으로 언뜻보면 통신사 대리점 느낌도 난다”, “방문해도 부끄럽지 않을 듯” 등 반색했다.


그도 그럴것이 과거 성인용품점은 다소 음침한 분위기로 당당하게(?) 입장하기 어려웠던 느낌이 강했기 때문이다.

한 네티즌은 “여태까지 왜 음지에만 있었나 싶다. 당당하지 못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사진 속 성인용품점은 부산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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