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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후보와 싱크로율 100%”… 고등학교 졸업사진, ‘재치만점’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대선 후보를 패러디한 졸업사진이 화제다.

공개된 사진에는 ‘19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을 패러디한 학생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왼쪽부터 문재인 대통령과 홍준표 후보, 안철수 후보 등 6명이 나란히 서있다.

그런데 유력 후보였던 5명 이외에 1명이 더 있다. 바로 유승민 후보 옆에 딸 유담 씨로 분장한 남학생이 자리잡은 것이다.

이들은 각 후보들의 스타일을 비슷하게 재현해 보는 이들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졸업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흥미로워했다.
▲대선을 봄에 하니까 이런 것도 보게 되네요
▲근래에 본 졸업사진 중에서 제일 웃기다
▲유담 양 싱크로율 상당하네요~
▲심상정 패러디한 학생의 손가락 표시가... 재밌네요 등 엄지를 치켜세웠다.

또다른 네티즌은 “의정부고 뒤를 이어 다양한 고등학교에서 재치있는 졸업사진을 찍는 것 같다”면서 “좋은 추억으로 남게 될테니 부럽기도 하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사진은 수원의 한 고등학교에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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