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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러시아 대표’ 스웨틀라나 일상… “눈부신 미모!”



‘비정상회담’에 일일 러시아 비정상 대표로 출연한 스웨틀라나(22)의 일상이 화제다.

지난 6월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스웨틀라나는 아름다운 외모와 더불어 수준급의 한국어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당시 그는 한국에 온 계기에 대해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보고 한국말이 너무 예쁘다고 생각해 한국까지 오게 됐다”고 밝혔다.

실제로 스웨틀라나의 인스타그램에는 “일기예보 실화야? 담주까지 계속 비 온대”, “방송 보시고 좋은 댓글 다신 분들한테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앞머리 자를까 말까” 등 상당히 자연스러운 한국어 문장이 적혀 있다.

아울러 또렷한 이목구비와 오뚝한 콧날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스웨틀라나의 사진은 최근까지도 SNS에서 회자되고 있다.

한편 스웨틀라나는 서울의 유명 사립대학교 학생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이유진 기자 yoojin_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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