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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북녀 실감”… 난리난 北 응원단 미모

사진 출처. © News1 

북한 응원단이 평창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두고 방남했다.

북한 응원단은 7일 경기 파주의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CIQ)를 통해 입경했다. 이들은 붉은색 코트에 검은색 모자를 동일하게 맞춰입었다.

북한 응원 단원은 대다수가 20대로 보이는 젊은 여성으로 추측되고 있다.


이날 방남한 북한 응원단은 북한 선수들의 경기와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경기 등을 응원할 예정이다. 우리 측 선수들의 일부 경기도 응원할 것으로 보인다.

북한 응원단이 남측에서 열린 국제스포츠대회를 위해 방남한 것은 이번이 네 번째다.

한편 현송월 단장이 이끄는 북한 삼지연 관현악단 단원들은 강릉아트센터에 도착해 연습에 들어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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