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뉴스핫앤쿨

“일부러 많이 먹는거냐”… ‘효리네2’ 무한리필 고깃집 ‘눈살’


‘효리네 민박2’에 나온 무한리필 고깃집 사장의 발언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에는 제주도의 한 무한리필 고깃집을 방문한 유도소녀 4인방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런데 고깃집 사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다. 그가 유도소녀들에게 “고기를 좋아하는거냐 아니면 일부러 많이 먹는거냐”고 말했기 때문이다.

방송 갈무리. 

방송 갈무리.
 

이러한 발언은 뒤늦게 온라인상에 퍼지면서 문제가 됐다. 논란이 거세지자 해당 고깃집 사장의 아들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절대 눈치를 준 것이 아니다. 학생들과 웃으며 주고받는 자리였다”고 해명했다.

이어 “그날은 특히 더 바빠서 재료가 소진되기 직전이었다. 마지막에 재료가 소진돼서 더 좋은 부위를 찾아서 드리기도 했는데 이런 구설수에 오른 것이 너무 속상하다”고 토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도깨비뉴스’와 카톡 플러스친구 맺어요!◀

인기기사



위로가기